모든 구성원이 데이터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조직으로
데이터를 "전문가만의 영역"에서 "모든 직원이 사용할 수 있는 자산"으로 전환하여 AI Native 조직의 핵심 경쟁력으로 만들어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