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AKER NOTES
"한 문장으로 시작합니다 — 하네스 구성해줘." 30분 동안 왜 이게 게임체인저인지 보여드립니다. 청중을 천천히 둘러보고 시작.
여러분 회사의 PRD 한 장을 코딩 에이전트 하나에 던져보셨나요? 컨텍스트 절벽, 일관성 붕괴, 끝없는 수정. 사람이라면? 팀을 짭니다.
모델 성능을 더 키워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한 사람이 풀스택+디자인+QA 다 하면 회사가 망하죠. 구조의 문제입니다.
Claude Code 4.6부터 팀 통신 도구가 정식 출시됐습니다. 인프라는 이미 있어요. 문제는 누가 팀을 설계하느냐.
하네스 = 팀을 만드는 팩토리. 사람이 팀을 설계하지 않습니다. 하네스가 합니다. 산출물은 마크다운 파일들 — 다음 세션에서 자동 호출됩니다.
L3 Meta-Factory. Archon은 결정적 런타임, 우리는 팀 아키텍처. 같은 층의 다른 서브레이어. 같이 쓰면 더 강합니다.
6가지 패턴. 모든 협업이 결국 이 6가지로 환원됩니다. 사람이 고르지 않습니다. 도메인을 던지면 패턴이 따라옵니다.
실전에서 95%는 이 4가지를 씁니다. 청중에게 직관적으로 어떤 작업이 어떤 패턴인지 한 번 물어보고 답하세요.
에이전트(역할)와 스킬(능력)을 분리하면 재사용성이 폭발합니다. QA 에이전트는 동일, 프로젝트별 스킬은 다르게.
6 Phase 워크플로우. 분리가 핵심입니다. 그래서 결과가 재현 가능합니다.
라이브 데모 시간. 시간이 없으면 사전 녹화한 30초 클립으로 대체. "이게 끝입니다" 한 마디 강조.
같은 하네스 스킬이 도메인마다 다른 팀을 짭니다. 사례 중 청중에게 가장 가까운 것 하나 선택해 깊이 설명.
진화 메커니즘. 하네스는 한 번 만들고 끝나는 게 아니라 사용하면서 더 좋아집니다. 측정 가능한 개선.
3개 라인이면 첫 팀 손에 들어옵니다. 깃허브 주소 강조. QR 코드 준비했으면 여기서 띄우세요.
Q&A 오픈. 한 명도 질문 안 하면 "여러분 도메인에서 가장 답답한 협업 패턴 하나 던져보세요"로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