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사업비(협약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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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별 2.5조 ~ 2.9조원 차이
총 사업비 약 2.5조 원, 2030년 GPU 5만 장, 단일 데이터센터파크 1GW. 하지만 진짜 이야기는 그 숫자 사이의 간극에 있다.
최초 공식화부터 사업자 최종 확정까지 — 17번의 결정적 순간.
"공공 주도"로 시작했던 사업은 두 번의 유찰을 거치며 "민간 주도"로 변신했다.
같은 사업, 다른 숫자. 발표마다 달라진 사업비·GPU 수량·일정을 추적했다.
미국은 민간 100%, 사우디는 정부 100%, EU는 다거점 매칭. 한국은 그 중간 길을 택했다.
가장 비판적인 곳부터 청사진을 그대로 옮긴 곳까지 — 보도자료가 어떻게 굴절됐는지 보자.
사업이 출범해도 답하지 못한 질문들.
찬·반·중립 — 모두 기명. 익명 인용은 채택하지 않았다.
모든 사실에 발행일·매체·URL 병기. 200+ 건의 1차/2차/3차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