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낸 것

가장 큰 격차는 주제도 형식도 아니라 '본인이 썼는가'였다

본인 원글 773건의 리액션 중앙값은 32.0, 남의 글을 그대로 옮긴 389건은 0.0이다. 재유통 글의 59.4%가 리액션 0건인 반면 원글은 2.2%다. 같은 사실을 다른 칼로 잘라도 결과가 같다 — 본문 유무로 나누면 820건 중앙 29.0 vs 342건 0.0, 택소노미의 own_text로 나누면 759건 중앙 33.0 vs 403건 0.0이다. 한 줄이라도 자기 문장을 붙였는지가 다른 어떤 변수보다 크게 갈랐다. 다만 재유통 글의 낮은 참여가 '내용' 때문인지 '플랫폼이 덜 노출해서'인지는 도달 지표가 없어 나눌 수 없다.

신뢰도 high근거 5건

그다음은 길이다 — 분기내 백분위가 단조롭게 올라간다

본문 길이 구간별 분기내 백분위는 1-50자 0.526에서 2000자+ 0.761까지 한 번도 꺾이지 않고 올라간다. 301자 이상 글의 리액션 중앙값 41.5는 300자 이하 21.0의 1.98배다(n=316 vs 504, Mann-Whitney p≈0). 원값 중앙값은 151-300자 구간에서 한 번 꺾이지만 백분위는 꺾이지 않는다. 다만 스피어만 rho=0.339로 약~중간 정도의 관계다. 길이가 반응을 정한다고 읽으면 안 된다 — 긴 글일수록 본인 산출물 공개나 정리글일 가능성이 높아 길이와 내용이 얽혀 있다.

신뢰도 high근거 3건

공유는 길이에 리액션보다 훨씬 민감했다

1-50자 글의 공유 중앙값은 1.0건, 2000자 이상 글은 24.5건으로 24배 벌어진다. 같은 구간의 리액션 차이는 14.0 → 38.0에 그친다. '한 번이라도 공유된 비율'도 57.8% → 97.3%로 단조 증가한다. 길게 쓰는 행위가 공유를 부른 것이 아니라, 길게 쓸 만한 내용(가이드·해부·정리)이 공유를 불렀을 가능성이 크다. shares_count 결측 45건은 전 구간에서 모수에서 뺐다 — 0으로 채우지 않았다.

신뢰도 high근거 3건

공유는 가장 희소하고 가장 강한 신호다

값이 있는 1,117건 중 공유 0건이 416건이고 중앙값은 1.0이다. 그런데 상위 20건은 395건까지 올라간다. 유형별로 '한 번이라도 공유된 비율'을 보면 사진 82.5%(n=308) · 링크 80.2%(n=131) · 텍스트 79.1%(n=182)로 원글은 8할 언저리인 반면, 단순공유는 32.8%(n=293) · 릴스는 4.9%(n=61)다. 결측 45건은 명시적 0이 416건 따로 있으므로 '공유 0건'이 아니라 '모름'이며, 0으로 채우면 공유율이 체계적으로 낮게 나온다.

신뢰도 high근거 3건

2026년 3월, 주제 지형이 갈렸다

하네스·에이전트 설계(harness-agents)는 2025-07의 1건을 빼면 2025-08부터 2026-01까지 7개월 내내 0건이다. 그러다 2026-02 1건, 2026-03 26건으로 터진다. 본인 글 안의 점유율은 2026Q1 20.6%(27/131) → 2026Q2 32.1%(51/159)다. 같은 기간 모델 소식(ai-models)은 2024Q3 51.9%(14/27)에서 2026Q2 9.4%(15/159)로 내려온다. 남이 낸 것을 정리해 옮기던 자리를 자기가 만든 것이 밀어냈다. 왜 그 달이었는지는 데이터가 모른다.

신뢰도 high근거 3건

사진을 붙였는지는 반응과 무관했다

사진 글 320건의 리액션 중앙값 39.0과 텍스트 글 195건의 38.0 사이에 차이가 없다(Mann-Whitney p=0.9606). 분기내 백분위도 0.683 vs 0.674로 사실상 같다. 주제를 고정하고 다시 비교해도 결론이 유지된다 — 양쪽 표본이 충분한 10개 주제 중 9개에서 차이가 없었고, 차이가 난 하나(ai-coding, p=0.0395)는 10회 비교에서 우연히 나올 수 있는 범위다. '사진 글이 반응이 좋다'는 통념은 이 계정에서 성립하지 않았다.

신뢰도 high근거 3건

요일도 게시 시각도 반응과 무관했다

7요일 전부 n≥140인데 리액션 중앙값 범위는 10.5~16.0이고, 평일 vs 주말 p=0.8554다. 요일별 분기내 백분위도 0.477~0.511로 기준선 0.500 언저리에 모여 있다. 4시간 구간으로 나눈 게시 시각도 마찬가지다 — 중앙값 범위 9.0~17.0, 백분위 0.470~0.516. 오전 8~9시에 몰아 쓰고 토요일에 가장 많이 쓰는 습관은 분명하지만, 그 시간대나 그 요일의 이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신뢰도 high근거 3건

이미지 장수의 효과는 길이를 고정하니 사라졌다

층화 전에는 1장 1.0(n=12) → 2-3장 32.0(n=119) → 4장 42.0(n=42) → 5장+ 50.0(n=147)으로 단조롭게 보인다. 그런데 본문 길이를 고정하면 방향이 흐트러진다 — 301자 이상 구간에서 2-3장 63.5(n=50) · 4장 46.0(n=26) · 5장+ 57.5(n=70)다. 장수보다 함께 쓴 본문의 길이가 설명력이 크다. 덧붙여 media 배열이 5장에서 잘려 있어(147건) '5장+'는 실제 장수를 구분하지 못하고, '1장'(n=12)은 절반이 본문 없는 프로필·표지 사진류라 성격이 다르다.

신뢰도 high근거 2건

미디어 유무는 단독으로 읽으면 안 되는 축이다

미디어 있음 425건 중앙 31.0 vs 없음 737건 중앙 9.0, p≈0으로 커 보인다. 그런데 '없음' 쪽에 리액션 중앙 0인 단순공유 297건이 들어 있고, '있음' 쪽에 리액션 중앙 0인 릴스 61건이 들어 있다. 유형을 고정하면(사진 vs 텍스트) 차이가 사라진다. 이 축이 재고 있는 것은 미디어의 효과가 아니라 원글/재유통 구성의 그림자다.

신뢰도 high근거 2건

본인이 쓴 글의 비중이 2년 사이 58.1%에서 70.7%로 올랐다

1년차 494건 중 본인 문장이 있는 글은 287건(58.1%)이고, 2년차 668건 중에는 472건(70.7%)이다. 분기로 보면 남의 글만 옮긴 비중이 2024Q3 42.6%에서 2026Q3 12.7%로 내려온다. 다만 2025Q3에 53.8%로 한 번 되솟는데, 남의 릴스를 재공유한 글이 그 분기에만 16건 몰린 결과다. i1이 보여준 격차를 생각하면, 이 변화 하나만으로도 전체 반응이 올라갈 방향이 만들어진다.

신뢰도 high근거 3건

평균 길이는 반토막인데 중앙 길이는 오히려 늘었다

본문 있는 글의 평균 길이는 1년차 1,064.4자에서 2년차 633.8자로 40.5% 줄었다. 그런데 같은 모수의 중앙값은 125자에서 152자로 21.6% 늘었다. 두 값이 반대로 움직인 이유는 꼬리에 있다 — 2,000자 이상 글의 비중이 21.0%(65/310)에서 9.0%(46/510)로 줄었다. 평균이 준 것은 보통 글이 짧아져서가 아니라 아주 긴 글의 빈도가 줄어서다. '더 짧게 쓴다'는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틀린다.

신뢰도 high근거 3건

릴스는 이 계정에서 사실상 반응이 없었다

릴스 61건 중 88.5%가 리액션 0건이고 중앙값은 0.0, 분기내 백분위는 0.147이다. 같은 기간 일반 동영상 44건은 중앙값 19.0, 백분위 0.604였다. 릴스는 9개 분기 전부에 존재하므로 특정 시기 전용은 아니다. 다만 이 계정의 릴스 61건 중 52건이 남의 영상을 캡션 그대로 재공유한 것이라, '릴스라는 형식'의 효과와 '재유통 콘텐츠'의 효과가 분리되지 않는다.

신뢰도 medium근거 3건

리액션 상위 20건은 전부 2026년이고 전부 본인 본문이 있다

상위 20건의 분기 구성은 2026Q2 11 · 2026Q1 7 · 2026Q3 2로, 2024~2025년 글이 하나도 없다. 20건 전부 본인 본문이 있고 본문 길이 중앙값이 644자로 전체 중앙 146.5자의 4.4배다. 유형은 텍스트 10 · 사진 7 · 영상 2 · 링크 1로, 전체에서 27.5%를 차지하는 사진과 25.6%를 차지하는 단순공유의 비중과 다르다. 다만 상위 20건이 전부 2026년이라는 사실 자체가 도달 증가·주제 전환과 분리되지 않으므로, 이 표본은 통계적 근거가 아니라 질적 관찰이다.

신뢰도 medium근거 3건

주제에 따라 갈렸다 — 단, 절대값으로 줄 세우면 시대 효과를 재게 된다

분기내 백분위 기준으로 ai-coding 0.769(n=94)가 가장 높고, harness-agents 0.734(n=92) · ai-org 0.729(n=43)가 뒤를 잇는다. 원값 중앙값 1위는 harness-agents(94.0)지만 이 주제는 2026년 글이 98.9%라 시대 효과가 그대로 얹혀 있다. 그래서 대표값은 백분위로 읽는다. 하위는 ai-making 0.553(n=106) · daily 0.523(n=35)이다. 백분위도 분기 안의 주제 구성 변화까지는 통제하지 못한다.

신뢰도 medium근거 3건

리액션이 오는 주제와 대화가 붙는 주제가 어긋난다

'댓글 5건 이상' 비율은 harness-agents 39.1%(n=92)에서 civic 0.0%(n=43)까지 벌어지는데, 이 순위가 리액션 백분위 순위와 맞지 않는다. ai-models는 백분위 0.701로 상위권인데 대화율은 6.5%로 기준선 10.5% 아래다 — 동의와 저장은 받지만 말은 붙지 않는 글이다. 반대로 daily는 백분위 최하위(0.523)인데 대화율은 25.7%다. 댓글 본문을 수집하지 않았으므로 그 대화가 논쟁인지 질문인지 안부인지는 알 수 없다.

신뢰도 medium근거 3건

리액션과 댓글은 다른 것을 잰다

전체의 37.1%만 댓글이 1건 이상이고 10.5%만 5건 이상이다. 댓글/리액션 비가 높은 상위 25건은 본문 길이 중앙값이 145자로, 리액션 상위 20건의 644자와 정반대다. 목록에는 짧은 신변 글이 다수 섞인다. 다만 이 비율은 분모에 취약하다 — 일상 글은 리액션 자체가 낮아(중앙 13.0) 비율이 쉽게 커진다. '댓글 5건 이상' 발생률만 보면 일상 16.3% vs 기술 주제 묶음 16.3%로 차이가 없다. 그러니 '일상 글이 대화를 더 만든다'가 아니라 '일상 글은 리액션 대비 댓글 비중이 높다'까지만 참이다.

신뢰도 medium근거 3건

반응의 성격은 거의 단일하다 — '좋아요' 93.59%

전체 리액션 38,094건 중 '좋아요'가 93.59%다. '최고예요' 3.55% · '멋져요' 1.23% · '웃겨요' 1.07%가 뒤를 잇고, '화나요'는 0.07%(26건)로 사실상 없다. 그리고 글이 길수록 '좋아요' 외 반응의 비중이 오히려 줄어든다(1-50자 9.99% → 2000자+ 4.12%, 단조 감소). 이 편중이 이 계정의 성격인지, 길게 누르지 않으면 '좋아요'가 되는 플랫폼 UI 때문인지는 나눌 수 없다.

신뢰도 medium근거 2건

최근일수록 반응이 크다 — 그래서 시기가 다른 글의 절대값 비교는 성립하지 않는다

분기별 리액션 중앙값이 2024Q3 5 → 2026Q2 53으로 열 배 넘게 올랐다. '오래된 글이 반응을 더 오래 쌓아 유리하다'는 우려는 방향이 정반대였다 — 1년 초과 글 494건의 중앙값은 8.0, 1년 이내 668건은 24.5다. 무엇이 이 상승을 만들었는지는 데이터가 모른다. 도달 인원(팔로워)이 늘어난 몫, 주제가 바뀐 몫, 글쓰기가 바뀐 몫이 뒤엉켜 있고 도달 지표가 없어 나눌 수 없다. 이 추세가 워낙 커서, 시기가 다른 글을 절대값으로 비교하면 거의 모든 비교가 '최근일수록 좋다'로 수렴한다.

신뢰도 medium근거 2건

7일 이상 쉰 구간은 네 번뿐이고 전부 첫 넉 달에 있다

최장 공백은 21일(2024-10-08 ~ 10-28)이다. 7일 이상 공백은 네 구간뿐이며 네 번 모두 2024-08 ~ 2024-11 사이에 있다. 2024-12 이후로는 일주일 넘게 쉰 적이 없다. 게시 간격 중앙값은 7.5시간, 최장 연속 게시는 22일(2026-04-21 ~ 05-12)이다. 왜 쉬었고 왜 쉬지 않게 됐는지는 데이터가 모른다.

신뢰도 high근거 3건

게시 리듬은 오전 8~9시와 토요일에 몰린다 — 반응과는 무관하게

시각별로는 9시 96건 · 8시 90건이 가장 많고, 그다음이 18시 71건 · 23시 67건이다. 요일별로는 토요일 211건이 최다이고 수요일 140건이 최소다. 주중:주말은 67:33이지만 주말은 이틀뿐이므로 하루당으로 환산하면 주말이 더 촘촘하다(주중 155.6건/일 vs 주말 192건/일). 이 리듬은 습관을 말해 줄 뿐 반응과는 연결되지 않는다(i7 참조).

신뢰도 high근거 3건

한눈에

수집한 글

1,162

2024-08-06 — 2026-08-02 · Asia/Seoul

리액션 중앙값

14

95% 구간 12–16 · 평균 32.8 (최대 456)

리액션 0건인 글

248

전체의 21.3%

댓글 중앙값

0

댓글 0건인 글 731건 (62.9%)

공유 중앙값

1

모수 1,117건 — 결측 45건은 "0"이 아니라 "모름"이라 제외

게시 간격 중앙값

7.5시간

최장 연속 22일 · 최장 공백 21일

숫자

달마다 얼마나 썼는가

월별 게시 건수. 세로축은 0에서 시작한다. 마지막 달은 수집일까지만 집계돼 있어 해칭으로 구분했다 — 완전한 달로 읽으면 급락처럼 보인다.

2024년 8월 · 13건2024년 9월 · 34건2024년 10월 · 7건2024년 11월 · 9건2024년 12월 · 46건2025년 1월 · 36건2025년 2월 · 34건2025년 3월 · 88건2025년 4월 · 56건2025년 5월 · 66건2025년 6월 · 57건2025년 7월 · 48건2025년 8월 · 51건2025년 9월 · 33건2025년 10월 · 34건2025년 11월 · 37건2025년 12월 · 74건2026년 1월 · 43건2026년 2월 · 62건2026년 3월 · 73건2026년 4월 · 67건2026년 5월 · 77건2026년 6월 · 54건2026년 7월 · 60건2026년 8월 · 3건 (부분 집계 — 수집일까지)

n = 11622024-08-06 — 2026-08-02 · 원문 게시 시각 (Asia/Seoul)해칭 막대 1개(2026-08)는 부분 집계다. 가장 많았던 달은 2025년 3월 88건. 세로선은 해가 바뀌는 지점이다.

달마다 반응은 어땠는가

월별 리액션 중앙값. 합계가 아니라 중앙값을 쓴 것은 몇 건의 큰 글이 달 전체를 끌어올리기 때문이다.

2024년 8월 · 리액션 중앙값 3 (글 13건)2024년 9월 · 리액션 중앙값 6 (글 34건)2024년 10월 · 리액션 중앙값 0 (글 7건)2024년 11월 · 리액션 중앙값 16 (글 9건)2024년 12월 · 리액션 중앙값 7 (글 46건)2025년 1월 · 리액션 중앙값 2.5 (글 36건)2025년 2월 · 리액션 중앙값 4 (글 34건)2025년 3월 · 리액션 중앙값 9 (글 88건)2025년 4월 · 리액션 중앙값 17 (글 56건)2025년 5월 · 리액션 중앙값 9.5 (글 66건)2025년 6월 · 리액션 중앙값 7 (글 57건)2025년 7월 · 리액션 중앙값 9.5 (글 48건)2025년 8월 · 리액션 중앙값 6 (글 51건)2025년 9월 · 리액션 중앙값 5 (글 33건)2025년 10월 · 리액션 중앙값 8 (글 34건)2025년 11월 · 리액션 중앙값 15 (글 37건)2025년 12월 · 리액션 중앙값 12.5 (글 74건)2026년 1월 · 리액션 중앙값 12 (글 43건)2026년 2월 · 리액션 중앙값 18.5 (글 62건)2026년 3월 · 리액션 중앙값 47 (글 73건)2026년 4월 · 리액션 중앙값 51 (글 67건)2026년 5월 · 리액션 중앙값 51 (글 77건)2026년 6월 · 리액션 중앙값 57.5 (글 54건)2026년 7월 · 리액션 중앙값 46.5 (글 60건)2026년 8월 · 리액션 중앙값 32 (글 3건)

n = 1162리액션 수는 2026-08-02 시점 스냅샷이 차트를 "인기 상승"으로 읽으면 안 된다. 리액션은 한 시점에 한 번 센 값이고, 오래된 글일수록 반응을 더 오래 쌓았다. 반대로 최근 글은 아직 지표가 굳지 않았을 수 있다. 이 그림이 말할 수 있는 것은 "수집 시점에 각 달의 글이 갖고 있던 반응의 중앙값"까지다.

요일과 시각의 리듬

가로가 시각, 세로가 요일. 진할수록 그 칸에 글이 많다. 표본이 5건 미만인 칸은 채도를 낮추고 해칭을 겹쳤다 — 얇은 근거를 진한 색으로 칠하면 없는 패턴이 보인다.

칸당 게시 건수0건1–6건7–12건13–18건19–24건표본 5건 미만 (해칭)

월요일 00시 · 3건 (표본 5건 미만) 월요일 01시 · 10건 월요일 02시 · 7건 월요일 03시 · 6건 월요일 04시 · 0건 (표본 5건 미만) 월요일 05시 · 1건 (표본 5건 미만) 월요일 06시 · 4건 (표본 5건 미만) 월요일 07시 · 3건 (표본 5건 미만) 월요일 08시 · 8건 월요일 09시 · 8건 월요일 10시 · 7건 월요일 11시 · 6건 월요일 12시 · 12건 월요일 13시 · 10건 월요일 14시 · 3건 (표본 5건 미만) 월요일 15시 · 7건 월요일 16시 · 4건 (표본 5건 미만) 월요일 17시 · 7건 월요일 18시 · 8건 월요일 19시 · 8건 월요일 20시 · 11건 월요일 21시 · 3건 (표본 5건 미만) 월요일 22시 · 9건 월요일 23시 · 6건 화요일 00시 · 7건 화요일 01시 · 6건 화요일 02시 · 6건 화요일 03시 · 1건 (표본 5건 미만) 화요일 04시 · 1건 (표본 5건 미만) 화요일 05시 · 6건 화요일 06시 · 10건 화요일 07시 · 8건 화요일 08시 · 8건 화요일 09시 · 16건 화요일 10시 · 6건 화요일 11시 · 7건 화요일 12시 · 7건 화요일 13시 · 2건 (표본 5건 미만) 화요일 14시 · 3건 (표본 5건 미만) 화요일 15시 · 2건 (표본 5건 미만) 화요일 16시 · 7건 화요일 17시 · 2건 (표본 5건 미만) 화요일 18시 · 8건 화요일 19시 · 8건 화요일 20시 · 3건 (표본 5건 미만) 화요일 21시 · 10건 화요일 22시 · 8건 화요일 23시 · 10건 수요일 00시 · 6건 수요일 01시 · 4건 (표본 5건 미만) 수요일 02시 · 0건 (표본 5건 미만) 수요일 03시 · 1건 (표본 5건 미만) 수요일 04시 · 1건 (표본 5건 미만) 수요일 05시 · 4건 (표본 5건 미만) 수요일 06시 · 3건 (표본 5건 미만) 수요일 07시 · 6건 수요일 08시 · 24건 수요일 09시 · 19건 수요일 10시 · 9건 수요일 11시 · 3건 (표본 5건 미만) 수요일 12시 · 6건 수요일 13시 · 7건 수요일 14시 · 7건 수요일 15시 · 2건 (표본 5건 미만) 수요일 16시 · 3건 (표본 5건 미만) 수요일 17시 · 5건 수요일 18시 · 6건 수요일 19시 · 1건 (표본 5건 미만) 수요일 20시 · 5건 수요일 21시 · 2건 (표본 5건 미만) 수요일 22시 · 4건 (표본 5건 미만) 수요일 23시 · 12건 목요일 00시 · 11건 목요일 01시 · 4건 (표본 5건 미만) 목요일 02시 · 2건 (표본 5건 미만) 목요일 03시 · 3건 (표본 5건 미만) 목요일 04시 · 3건 (표본 5건 미만) 목요일 05시 · 1건 (표본 5건 미만) 목요일 06시 · 7건 목요일 07시 · 6건 목요일 08시 · 12건 목요일 09시 · 12건 목요일 10시 · 4건 (표본 5건 미만) 목요일 11시 · 8건 목요일 12시 · 9건 목요일 13시 · 4건 (표본 5건 미만) 목요일 14시 · 3건 (표본 5건 미만) 목요일 15시 · 3건 (표본 5건 미만) 목요일 16시 · 3건 (표본 5건 미만) 목요일 17시 · 3건 (표본 5건 미만) 목요일 18시 · 5건 목요일 19시 · 5건 목요일 20시 · 6건 목요일 21시 · 10건 목요일 22시 · 6건 목요일 23시 · 11건 금요일 00시 · 13건 금요일 01시 · 10건 금요일 02시 · 2건 (표본 5건 미만) 금요일 03시 · 2건 (표본 5건 미만) 금요일 04시 · 3건 (표본 5건 미만) 금요일 05시 · 2건 (표본 5건 미만) 금요일 06시 · 5건 금요일 07시 · 7건 금요일 08시 · 24건 금요일 09시 · 14건 금요일 10시 · 6건 금요일 11시 · 9건 금요일 12시 · 8건 금요일 13시 · 6건 금요일 14시 · 7건 금요일 15시 · 4건 (표본 5건 미만) 금요일 16시 · 10건 금요일 17시 · 9건 금요일 18시 · 9건 금요일 19시 · 6건 금요일 20시 · 8건 금요일 21시 · 13건 금요일 22시 · 6건 금요일 23시 · 11건 토요일 00시 · 5건 토요일 01시 · 8건 토요일 02시 · 1건 (표본 5건 미만) 토요일 03시 · 3건 (표본 5건 미만) 토요일 04시 · 2건 (표본 5건 미만) 토요일 05시 · 2건 (표본 5건 미만) 토요일 06시 · 3건 (표본 5건 미만) 토요일 07시 · 4건 (표본 5건 미만) 토요일 08시 · 9건 토요일 09시 · 13건 토요일 10시 · 14건 토요일 11시 · 13건 토요일 12시 · 15건 토요일 13시 · 9건 토요일 14시 · 4건 (표본 5건 미만) 토요일 15시 · 5건 토요일 16시 · 13건 토요일 17시 · 17건 토요일 18시 · 20건 토요일 19시 · 8건 토요일 20시 · 14건 토요일 21시 · 14건 토요일 22시 · 6건 토요일 23시 · 9건 일요일 00시 · 5건 일요일 01시 · 7건 일요일 02시 · 3건 (표본 5건 미만) 일요일 03시 · 0건 (표본 5건 미만) 일요일 04시 · 1건 (표본 5건 미만) 일요일 05시 · 2건 (표본 5건 미만) 일요일 06시 · 3건 (표본 5건 미만) 일요일 07시 · 2건 (표본 5건 미만) 일요일 08시 · 5건 일요일 09시 · 14건 일요일 10시 · 8건 일요일 11시 · 11건 일요일 12시 · 5건 일요일 13시 · 10건 일요일 14시 · 10건 일요일 15시 · 7건 일요일 16시 · 11건 일요일 17시 · 11건 일요일 18시 · 15건 일요일 19시 · 14건 일요일 20시 · 8건 일요일 21시 · 8건 일요일 22시 · 5건 일요일 23시 · 8건
월요일 00-04시 · 26건 월요일 04-08시 · 8건 월요일 08-12시 · 29건 월요일 12-16시 · 32건 월요일 16-20시 · 27건 월요일 20-24시 · 29건 화요일 00-04시 · 20건 화요일 04-08시 · 25건 화요일 08-12시 · 37건 화요일 12-16시 · 14건 화요일 16-20시 · 25건 화요일 20-24시 · 31건 수요일 00-04시 · 11건 수요일 04-08시 · 14건 수요일 08-12시 · 55건 수요일 12-16시 · 22건 수요일 16-20시 · 15건 수요일 20-24시 · 23건 목요일 00-04시 · 20건 목요일 04-08시 · 17건 목요일 08-12시 · 36건 목요일 12-16시 · 19건 목요일 16-20시 · 16건 목요일 20-24시 · 33건 금요일 00-04시 · 27건 금요일 04-08시 · 17건 금요일 08-12시 · 53건 금요일 12-16시 · 25건 금요일 16-20시 · 34건 금요일 20-24시 · 38건 토요일 00-04시 · 17건 토요일 04-08시 · 11건 토요일 08-12시 · 49건 토요일 12-16시 · 33건 토요일 16-20시 · 58건 토요일 20-24시 · 43건 일요일 00-04시 · 15건 일요일 04-08시 · 8건 일요일 08-12시 · 38건 일요일 12-16시 · 32건 일요일 16-20시 · 51건 일요일 20-24시 · 29건
표로 보기 (4시간 구간 · 42칸)
요일과 4시간 구간별 게시 건수
요일00-04시04-08시08-12시12-16시16-20시20-24시합계
26829322729151
202537142531152
111455221523140
201736191633141
271753253438194
171149335843211
15838325129173

n = 1162168칸 중 56칸은 표본 5건 미만 (제외하지 않고 해칭 표시)게시 시각 기준 (Asia/Seoul)좁은 화면에서는 4시간 구간으로 접은 7×6 판을 대신 보여준다. 24칸짜리 가로줄은 모바일에서 칸이 14px 이 되어 읽히지 않는다.

시각별 · 요일별 게시

히트맵을 두 축으로 각각 눌러 편 것. 두 축의 눈금이 다르므로 하나의 그림에 겹치지 않고 따로 그렸다.

시각별 (0–23시)

00시 · 50건01시 · 49건02시 · 21건03시 · 16건04시 · 11건05시 · 18건06시 · 35건07시 · 36건08시 · 90건09시 · 96건10시 · 54건11시 · 57건12시 · 62건13시 · 48건14시 · 37건15시 · 30건16시 · 51건17시 · 54건18시 · 71건19시 · 50건20시 · 55건21시 · 60건22시 · 44건23시 · 67건

요일별

월요일 · 151건화요일 · 152건수요일 · 140건목요일 · 141건금요일 · 194건토요일 · 211건일요일 · 173건

n = 1162게시 시각 기준 (Asia/Seoul)평일 778건(67%) · 주말 384건(33%). 평일이 닷새고 주말이 이틀이니 하루당으로 보면 주말이 더 많다 — 요일 막대의 높이만 보고 "주말에 덜 쓴다"고 읽으면 안 된다.

1년차와 2년차

글 수는 늘고 한 편의 길이는 줄었다. 눈금이 다른 두 지표라 한 축에 겹치지 않고 따로 그렸다.

글 수

본문 평균 길이

n = 1162본문 평균 길이는 본문이 있는 글만의 평균2년차 구간(2025-08~2026-08(partial))에는 부분 집계된 달이 하나 들어 있어 1년차보다 기간이 약간 길다. 길이 평균의 모수는 본문이 있는 글만이다 (1년차 310건 / 2년차 510건). 본문 없는 글 — 대부분 코멘트 없는 공유 — 을 0자로 넣지 않았다.

쓰는 간격

연속으로 쓴 날과 비어 있던 날.

최장 연속 게시

22

2026-04-21 — 2026-05-12

최장 공백

21

2024-10-08 — 2024-10-28

게시 간격 중앙값

7.5시간

7일 이상 공백 4구간

n = 11627일 이상 벌어진 구간만 개별 기재공백의 이유는 이 데이터로 알 수 없다. 쓰지 않은 것인지, 지운 것인지, 공개 범위를 좁힌 것인지 구분되지 않는다. 그래서 해석하지 않고 구간만 적는다.

무엇에 대해 썼는가

주제 분포와 주제별 반응.

준비 중. 주제 분류를 다시 만들고 있다. 지금 있는 분류는 규칙 기반이라 절반 이상이 낮은 신뢰도로 매겨져 있고, 본문 없는 공유가 하나의 "주제"처럼 큰 덩어리를 차지한다. 그대로 그리면 있지도 않은 주제 지형이 그려지므로 차트를 만들지 않았다. 빈 축만 그린 차트는 "봤는데 아무것도 없더라"로 읽히고, 그것도 거짓말이다.

본문이 길수록 반응이 있었는가

글자 수 구간별 리액션. 중앙값만 보면 길수록 오르는 듯하지만 단조롭지 않고, 사분위 범위가 서로 크게 겹친다.

사분위 범위 (p25–p75)중앙값 95% 구간중앙값전체 중앙값 14

n = 820리액션은 2026-08-02 시점 스냅샷모수는 본문이 있는 820건이다. 본문 없는 342건 — 대부분 코멘트 없는 공유 — 은 길이를 잴 수 없어 뺐고, 0자로 채우지 않았다.추세선을 긋지 않았다. 긴 글이 반응을 부른 것인지, 반응이 있을 만한 이야기라 길게 쓴 것인지 이 데이터로는 구분되지 않는다.

어떤 형식의 글에 반응이 있었는가

유형별 리액션 중앙값과, 리액션이 한 건도 없었던 글의 비율. 두 번째 판이 첫 번째 판을 설명한다.

리액션 중앙값

리액션 0건인 글의 비율

n = 1162리액션은 2026-08-02 시점 스냅샷중앙값 0 은 막대가 없는 것이 사실이다 — 억지로 최소 길이를 주지 않았다. 절반 이상이 리액션 0건이면 중앙값은 0 이 된다. 다만 이 그림은 "재유통 글이 덜 읽혔다"까지만 말할 수 있고, 그것이 글 때문인지 플랫폼이 재유통 글을 덜 보여줘서인지는 구분하지 못한다. 도달 지표가 없다.

반응은 거의 전부 좋아요였다

리액션 38,094건의 구성. 종류가 일곱이라 파이로 그리면 뒤쪽 조각이 보이지 않는다 — 스택 막대와 정렬된 가로 막대로 나눠 그렸다.

좋아요 93.59% (35,652건)좋아요 외 6.41%

좋아요 93.6%그 외 전부 6.41%

좋아요 를 뺀 나머지 6.41% 의 내역

n = 1162리액션 0건인 글은 종류별 집계의 모수에서 자연 제외됨아래 막대의 눈금은 위 스택과 다르다 — 위는 전체 대비 비율(%), 아래는 건수다. 같은 축에 겹쳐 그리면 6.41% 안의 차이가 전체 대비 차이로 오독된다.

유형에 따라 반응의 결이 달랐는가

글 유형별로 "좋아요가 아닌" 반응의 비율. 전체 평균은 6.41% 다.

비율 아래 작은 수는 그 유형의 리액션 총량 (구성비의 모수)

n = 1070리액션 총량 100건 미만 2개 유형 제외 (릴스 78건 · 기타 65건)여기서 걸러낸 기준은 글 수가 아니라 리액션 총량이다. 글이 60건이어도 리액션이 78건뿐이면 "웃겨요 2.56%"는 두 건이 만든 숫자다. 구성비의 모수는 리액션이므로 그쪽으로 잘랐다.

댓글이 유독 많았던 글

가로가 리액션 수, 세로가 댓글 수. 두 기준선이 만나는 바깥쪽 구역이 '대화가 붙은 글'의 정의다.

2025-11-30 15:20 · text · 리액션 11 · 댓글 21 · 댓글/리액션 1.91 2026-04-14 18:44 · share_with_comment · 리액션 21 · 댓글 14 · 댓글/리액션 0.67 2026-05-26 18:31 · text · 리액션 50 · 댓글 17 · 댓글/리액션 0.34 2025-03-20 11:20 · photo · 리액션 22 · 댓글 6 · 댓글/리액션 0.27 2026-07-11 13:06 · text · 리액션 76 · 댓글 20 · 댓글/리액션 0.26 2026-03-30 15:16 · text · 리액션 51 · 댓글 13 · 댓글/리액션 0.26 2026-07-06 12:13 · photo · 리액션 36 · 댓글 9 · 댓글/리액션 0.25 2026-01-31 23:55 · photo · 리액션 72 · 댓글 18 · 댓글/리액션 0.25 2026-02-19 11:54 · text · 리액션 29 · 댓글 7 · 댓글/리액션 0.24 2026-07-08 11:17 · text · 리액션 50 · 댓글 12 · 댓글/리액션 0.24 2026-05-14 14:04 · link · 리액션 34 · 댓글 8 · 댓글/리액션 0.23 2025-06-18 09:42 · text · 리액션 44 · 댓글 10 · 댓글/리액션 0.23 2026-02-23 13:01 · text · 리액션 53 · 댓글 12 · 댓글/리액션 0.23 2026-06-13 19:55 · text · 리액션 221 · 댓글 47 · 댓글/리액션 0.21 2024-12-15 21:09 · text · 리액션 34 · 댓글 7 · 댓글/리액션 0.21 2025-12-04 12:13 · photo · 리액션 39 · 댓글 7 · 댓글/리액션 0.18 2025-07-08 08:16 · text · 리액션 34 · 댓글 6 · 댓글/리액션 0.18 2024-12-02 08:04 · video · 리액션 29 · 댓글 5 · 댓글/리액션 0.17 2026-05-14 23:08 · reel · 리액션 53 · 댓글 9 · 댓글/리액션 0.17 2026-05-27 12:45 · text · 리액션 280 · 댓글 46 · 댓글/리액션 0.16 2026-06-13 01:15 · text · 리액션 67 · 댓글 11 · 댓글/리액션 0.16 2026-05-22 15:57 · text · 리액션 51 · 댓글 8 · 댓글/리액션 0.16 2026-07-07 15:57 · photo · 리액션 116 · 댓글 18 · 댓글/리액션 0.15 2026-03-03 01:13 · photo · 리액션 91 · 댓글 14 · 댓글/리액션 0.15 2026-02-24 06:54 · text · 리액션 59 · 댓글 9 · 댓글/리액션 0.15

리액션 수 →

글 1건선정 기준 — 댓글/리액션 p90(0.1071) 초과 · 댓글 5건 이상

표로 보기 (25건)
댓글 비율이 높았던 글
게시 시각유형리액션댓글댓글/리액션
2025-11-30 15:20text11211.91
2026-04-14 18:44share_with_comment21140.67
2026-05-26 18:31text50170.34
2025-03-20 11:20photo2260.27
2026-07-11 13:06text76200.26
2026-03-30 15:16text51130.26
2026-07-06 12:13photo3690.25
2026-01-31 23:55photo72180.25
2026-02-19 11:54text2970.24
2026-07-08 11:17text50120.24
2026-05-14 14:04link3480.23
2025-06-18 09:42text44100.23
2026-02-23 13:01text53120.23
2026-06-13 19:55text221470.21
2024-12-15 21:09text3470.21
2025-12-04 12:13photo3970.18
2025-07-08 08:16text3460.18
2024-12-02 08:04video2950.17
2026-05-14 23:08reel5390.17
2026-05-27 12:45text280460.16
2026-06-13 01:15text67110.16
2026-05-22 15:57text5180.16
2026-07-07 15:57photo116180.15
2026-03-03 01:13photo91140.15
2026-02-24 06:54text5990.15

n = 25댓글/리액션 비율 분포: 중앙값 0 · p75 0.0556 · p90 0.1071 (모수 914건)이 그림에는 전체 1,162건이 아니라 선정된 25건만 찍혀 있다. 상류 분석이 개별 레코드로 내보낸 것이 이 25건뿐이다. 전체 산점도로 읽으면 안 된다. 리액션 1건 이상인 글만. 논쟁형 판정은 p90 초과 + 댓글 5건 이상 그리고 댓글 본문은 수집하지 않았으므로, 댓글이 많다는 것이 논쟁인지 질문인지 축하인지는 이 데이터로 알 수 없다.

사진을 몇 장 붙였는가

사진 글 안에서 이미지 장수별 리액션. 층화 전에는 단조롭게 올라가지만, 본문 길이를 고정하면 방향이 흐트러진다.

사분위 범위 (p25–p75)중앙값 95% 구간중앙값전체 중앙값 14

n = 320"5장+" 는 실제 장수를 구분하지 못한다. 플랫폼 응답이 5장에서 잘려 있어 5장인지 20장인지 알 수 없다. 이 구간을 "많이 붙일수록 좋다"의 근거로 쓸 수 없다. 아래 「차이가 없었던 것들」의 층화 결과를 함께 볼 것.

차이가 없었던 것들

차이가 없다는 것도 결과다. 축을 0에서 시작해 그리면, 중앙값 점들이 얼마나 모여 있고 사분위 범위가 얼마나 겹치는지가 그대로 보인다.

요일별 리액션

사분위 범위 (p25–p75)중앙값전체 중앙값 14

시각 구간별 리액션

사진 글 vs 텍스트 글

사분위 범위 (p25–p75)중앙값 95% 구간중앙값전체 중앙값 14

  • 사진을 붙였는지 여부와 리액션 사이에 차이가 없었다. photo 중앙값 39.0(n=320) vs text 38.0(n=195), Mann-Whitney p=0.9606 — 이 데이터에서 가장 깨끗한 음수 발견이다. 분기내 백분위도 0.683 vs 0.674로 사실상 같다. 주제를 고정한 뒤 다시 비교해도 결론이 유지된다 — 양쪽 표본이 충분한 10개 주제 중 9개에서 차이가 없었다(p>0.05). 차이가 난 1개는 ai-coding photo 62.0 vs text 46.0(p=0.0395) 뿐이고, 10회 비교에서 우연히 p<0.05가 한 번 나오는 것은 기대 범위 안이다. '사진 글이 반응이 좋다'는 통념은 이 계정에서는 성립하지 않았다.
  • 요일과 리액션 중앙값 사이에 실질적 차이가 없었다. 7요일 전부 n>=140이고 중앙값 범위는 10.5~16.0이다 (평일 vs 주말 Mann-Whitney p=0.8554). 요일별 분기내 백분위 평균도 0.477~0.511로 기준선 0.500 근처에 모여 있다.
  • 게시 시각(4시간 구간)과 리액션 중앙값 사이에도 뚜렷한 차이가 없었다. 6개 구간 중앙값 범위 9.0~17.0 (각 구간 n=100~297). 24시간 해상도(by_hour)는 temporal.json 의 low_confidence 를 승계해 판정하지 않는다.
  • 사진 글 안에서 이미지 장수는 층화 전에는 단조롭게 보이지만(1장 1.0(n=12), 2-3장 32.0(n=119), 4장 42.0(n=42), 5장+ 50.0(n=147)) 본문 길이를 고정하면 방향이 일관되지 않는다. 301자+ 구간: 2-3장 63.5(n=50), 4장 46.0(n=26), 5장+ 57.5(n=70) / 300자 이하 구간: 1장 4.5(n=8), 2-3장 22.5(n=68), 4장 38.0(n=15), 5장+ 39.0(n=76). 장수 자체보다 함께 쓴 본문의 길이가 설명력이 크다. 덧붙여 media 배열이 5장에 몰려 있어(147건) '5장+'는 실제 장수를 구분하지 못하고, '1장'(n=12)은 절반이 본문 없는 프로필·표지 사진류라 다른 구간과 성격이 다르다.
  • 미디어 유무는 단독으로 읽으면 안 되는 축이다. 있음 중앙값 31.0(n=425) vs 없음 9.0(n=737), p=0.0로 커 보이지만, '없음' 쪽에 리액션 중앙값 0인 share_bare 297건이 들어 있고 '있음' 쪽에 리액션 중앙값 0인 reel 61건이 들어 있다. 유형을 고정하면(photo vs text) 차이가 사라진다(위 항목). 따라서 이 축은 미디어의 효과가 아니라 원글/재유통 구성의 그림자다.

n = 1162Mann-Whitney 검정 결과는 아래 서술 참조두 시간 축 패널은 눈금을 같게 맞췄다. 눈금이 다르면 나란히 놓인 두 그림의 폭 차이가 실제 차이처럼 보인다.

여기 숫자는 특정 시점에 수집한 값이다. 리액션과 댓글은 그 뒤에도 변한다. 측정 시점과 수집 방법은 소개에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