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Industry

DARPA AI 사이버 챌린지에서 한국 팀이 우승했다

AI로 오픈소스 취약점을 찾고 패치하는 능력을 겨루는 DARPA AI Cyber Challenge에서 한국 연구진이 참여한 팀이 우승했다. 상금은 400만 달러다.

경계를 맞댄 영역들과 갈라지는 흐름을 나타낸 추상 도판
AI 생성

DARPA AI Cyber Challenge(AIxCC)는 AI로 오픈소스의 취약점을 탐지하고 분석하고 패치하는 과정을 평가하는 보안 챌린지다.

  • 이 대회에서 한국 팀이 우승해 400만 달러(약 55억 원)의 상금을 받았다
  • 우승한 ’Team Atlanta’는 조지아공대, 삼성리서치, KAIST, 포스텍의 연구진으로 구성됐다
  • Anthropic, Google, Microsoft, OpenAI 등 주요 AI 기업이 모델 크레딧과 기술 지원을 제공했다

과제와 결과

참가자들이 개발한 CRS가 실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서 버그를 찾아내고 패치하는 능력을 측정했다. 평가 과제에는 취약점 탐지, 패치 생성, 임베디드 취약점 분석이 포함되며, 제한된 시간 안에 자동화된 패치를 제출해야 한다.

결선 결과, 총 주입된 취약점의 77%를 탐지하고 61%를 성공적으로 패치했으며, 추가로 실제 오픈소스에서 18개의 결함을 찾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