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의 AI Native — 기능 추가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
카카오의 AI 네이티브 전략을 소개하는 영상이다. AI를 기능으로 붙이는 대신 조직 문화와 프로세스에 넣으려는 시도가 담겼다.

카카오의 AI 네이티브 전략과 그 구현 과정을 소개하는 영상이다.
핵심은 AI 를 기능으로 하나 더 붙이는 것이 아니라, 조직 문화와 프로세스 전반에 넣는다는 데 있다. 그렇게 해서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만들겠다는 방향이다.
구체적으로는 AI 버디와 코드 버디 같은 도구가 나온다. AI 버디는 업무 효율을 높이는 쪽에, 코드 버디는 개발자가 더 나은 코드를 쓰도록 돕는 쪽에 놓여 있다. 영상은 이 도구들이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를 자세히 설명한다.
카카오는 AI 기술의 발전으로 일상의 혁신을 추구하며, 궁극적으로 모든 사용자가 더 편리한 일상으로 나아가게 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