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Coding

사탕 슬라이드 v2 — AI가 다 해주지 않는다는 설계

NotebookLM 클론으로 만들었던 사탕 프로젝트를 슬라이드 특화 서비스로 개편하고 있다. 이번 개편의 킬링 포인트는 'AI가 무조건 다 해준다? NO'다.

고쳐 쓰며 반복되는 작업의 흐름을 나타낸 추상 도판
AI 생성

NotebookLM 클론으로 만들었던 사탕 프로젝트를 나부터가 너무 잘 쓰고 있어서, 슬라이드 특화 서비스로 만들고 있다.

오늘 아침 스펙 문서를 호다닥 쓰고, 하네스 환경에서 30분 만에 1차 개발을 끝냈다. 지금은 디테일한 기능과 UX를 다듬는 중인데, 곧 오픈소스로 릴리즈할 예정이다.

이번 개편의 킬링 포인트는 “AI가 무조건 다 해준다? NO!“다. 사용자와 AI가 티키타카하며 단계별로 피드백을 주고받아 슬라이드를 완성해간다.

자료 분석 → 장표 구성 → 테마 선택 → 템플릿 생성 → 전체 슬라이드 구성 → 부분 수정

사탕 슬라이드 v2 단계별 화면

곧 GitHub으로 찾아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