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ness Agents

"그래서 하네스를 쓰면 뭐가 좋은데요?"

설명으로는 잘 와닿지 않는다. 그럴 때 던지는 질문이 하나 있다. "지금 가장 관심 있는 주제가 있으신가요? 그걸로 바로 돌려볼게요."

짧아지는 순서로 늘어선 가로선들의 색인을 그린 추상 도판
AI 생성

A: “그래서 하네스를 쓰면 도대체 뭐가 좋은 건가요?”

로빈: “결과물의 퀄리티 자체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A: “아… 네.”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아직 크게 와닿지 않는 반응)

이럴 때 내가 꼭 던지는 질문이 있다.

로빈: “혹시 지금 가장 관심 있는 주제가 있으신가요? 그걸로 지금 바로 하네스 한번 돌려볼게요.”

잠시 후 결과물을 확인하고 나면 반응이 달라진다.

A: “우와… 이거 저도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세요!”

요즘 AI에 관심 있는 분들을 만날 때마다 가장 흔하게 겪는 대화 패턴이다. 자신의 관심사로 결과물의 차이를 직접 확인하면 다들 깜짝 놀란다.

하네스 엔지니어링, 생각보다 전혀 어렵지 않다. 꼭 한번 경험해 보시길.

덧붙여

아래는 우리 집 고양이 탄이 사진으로 만들어 본 이모티콘이다. 최근 공유한 이모티콘 메이커의 프롬프트를 더 깎았다. (업데이트 완료)

/harness Google Gemini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 가이드와 팁을 조사해서
        기존 프롬프트를 개선해야 합니다. 그리고 실사 프리셋도 추가합니다.

그러면 가이드와 팁을 찾는 리서치 에이전트, 프롬프트 개선 에이전트, 프리셋 추가 에이전트가 생성되어 동작한다.

고양이 사진으로 만든 이모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