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와 제주 사이
탄천을 달리는 아침과 제주 오피스에서 맞는 연말이 같은 사람의 일상이다. 두 지역을 오가며 남긴 짧은 기록들.

같은 해에 탄천을 달리는 아침과 제주에서 맞는 크리스마스가 함께 있다. 두 지역을 오가는 생활에서 나온 짧은 기록 셋이다.
판교 — 탄천 2024-12-15
판교로 와서 생긴 새로운 일상 탄천 달리기 🏃♂️
제주 — 연말 2025-12-24
1년 뒤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자리가 제주였다.
연말은 제주 오피스에서 근무합니다. 비가 조금 오는게 판교 온도였으면 화이트 크리스마스였는데 아쉽네요
같은 날씨를 두 지역의 온도로 견줘 보는 문장이다.
제주 — 함덕 2026-02-19
두 달 뒤의 기록은 제주 생활의 세부다.
제주 함덕 스타벅스 바로 옆 건물로 이전 후 첫 방문 View를 얻고 커피 맛을 잃다.. ㅜ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