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와 탄이
기술 이야기가 빽빽하게 이어지는 사이사이, 같은 고양이 두 마리가 반복해서 등장한다. 그 반복만 모아 둔 글이다.

2년치 타임라인을 훑어보면 기술 이야기 사이사이에 같은 고양이 두 마리가 반복해 나온다. 방이와 탄이다.
사진이 본문이고 캡션은 대개 한 줄이라, 캡션만 그대로 옮겨 둔다.
휴일 아침 2024-11-17
방이 탄이의 휴일 아침
한 달 뒤 2024-12-14
고양이 집사들이여!
그리고 1년 4개월 뒤 2026-04-05
탄이가 나를 빤히 쳐다 본다. 사진을 찍으려 하자 딴청을 피운다. 복잡한 생각과 고민은 내려 놓고 힐링하는 주말
3주 뒤 2026-04-26
금손 집사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