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네스로 12부작 드라마 극본 쓰기 — '언리얼 아이돌' 기획
죽은 멤버의 데이터로 만든 AI 페르소나를 8번째 멤버로 데뷔시키는 K-팝 걸그룹 이야기. 하네스로 12부작 극본을 만들어보는 중이고, 아웃라인부터 회차 설계까지 걸린 시간을 남긴다.

이번에는 하네스로 12부작 드라마 극본을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데뷔 직전 멤버 한 명을 잃은 7인조 K-팝 걸그룹이, 죽은 멤버의 데이터로 만든 AI 페르소나를 8번째 멤버로 데뷔시켜 빌보드 1위를 노린다.”
시놉시스
데뷔 두 달 전, 7인조 걸그룹 「ECHO」의 센터 시아가 사고로 죽는다. 그녀의 마지막 6개월간 모든 보컬·표정·움직임이 회사 AI 학습 서버에 그대로 남아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프로듀서 한도윤은, 동료 멤버들과 한 가지 미친 합의에 도달한다 — 시아를 8번째 멤버 「뉴(NEU)」로 다시 데뷔시키는 것.
AI 페르소나의 첫 무대는 글로벌 1억 뷰를 돌파하고, ECHO는 K-팝 산업의 모든 룰을 뒤흔든다. 그러나 「뉴」가 학습한 것은 시아의 노래만이 아니었다. ECHO의 멤버들은 무대 위에서 빌보드를 향해 올라가고, 무대 뒤에서는 죽은 시아가 남긴 마지막 진실을 향해 내려간다.
여기까지 걸린 시간
- 전체 아웃라인 10분
- 캐릭터 설계 1시간
- 각 회차 설계 40분
- 회차별 대본 작성 및 검수 (진행 중)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