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Making

26개 에이전트가 쓴 12부작 극본 — '언리얼 아이돌' 결과물

한 줄의 프롬프트로 시작한 12부작 극본이 26개 에이전트와 10개 스킬로 완성됐다. 인물마다 페르소나를 주입한 멀티 에이전트로 대사를 쓰게 하자 평면적이던 대화가 입체적으로 바뀌었다.

하나의 원형에서 갈라져 나온 변주들을 나타낸 추상 도판
AI 생성

한 줄의 프롬프트로 시작한 드라마 극본 만들기, 그 결과물을 공유합니다. 26개의 에이전트, 10개의 스킬로 12부작 미니 드라마 극본이 완성되었습니다. 기획 → 집필 → 검수까지 전체 파이프라인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완성된 극본과 캐릭터 설계 산출물

대사를 인물별 에이전트에게 맡기자 달라진 것

특히, 하나의 에이전트가 작성하던 대사를 각 등장인물들의 페르소나가 주입된 멀티 에이전트로 작성하게 하여 평면적인 대화가 입체적으로 바뀌었습니다.

물론 바로 드라마에 사용 가능한 수준까지는 도달한 것 같진 않지만, 그 결과물들을 보면 충분히 가능성이 보입니다. 대본뿐만 아니라 에이전트들이 만들어 놓은 캐릭터 설계, 세계관 설계, 다양한 산출물들은 매우 놀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