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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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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계단은 엄두가 나지 않아 포기

KTX 출발 시간이 조금 남아 부산 초량동 이바구길을 걸었다. 168계단 도보 도전은 엄두가 나지 않아 포기하고, 모노레일은 어르신들이 많아 다음을 기약한 짧은 산책 기록.

168계단은 엄두가 나지 않아 포기 게시물에 첨부된 사진

KTX 출발시간이 좀 남아 초량동 이바구길 산책.

168계단 도보 도전은 엄두가 나지 않아 포기, 모노레일엔 어르신들이 많아 나중을 기약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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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출발시간이 좀 남아 초량동 이바구길 산책. 168계단 도보 도전은 엄두가 나지 않아 포기, 모노레일엔 어르신들이 많아 나중을 기약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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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옮겨 재편집한 것이다. 위 「원문 보기」에 수집 당시의 전문이 그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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