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만난 가성비 좋은 프랑스 코스
AI·ICT 분야 정부와 공공기관을 이끄는 분들과 함께한 점심. 서울 시내에서 맛본 가성비 좋은 프랑스 코스 요리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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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0편, 단상 161편.
AI·ICT 분야 정부와 공공기관을 이끄는 분들과 함께한 점심. 서울 시내에서 맛본 가성비 좋은 프랑스 코스 요리 기록.
규슈에 규모 7.1 지진 소식이 전해진 날, 조용한 간사이 공항 라운지에서 남긴 짧은 단상.
정리한 자료 한 장에 “공부삼아 정리”라는 한 줄만 붙인 짧은 메모. 내용은 첨부한 이미지에 담겨 있다.
오랜만에 일본에서 택시를 탔다. 운전석이 오른쪽이라 왼쪽 앞자리에 앉으면 괜히 내가 운전하는 듯 긴장된다는 짧은 단상.
지난 14일 열린 하정우 전 AI수석 초청 컨퍼런스를 소개한 강원도민일보 기사를 공유한 짧은 메모.
오카야마에서 맞은 저녁. 쉬는 중에도 일은 계속 들어오지만, 텐동 한 그릇과 하이볼 한 잔으로 마무리한 하루.
야말은 2026년 5월 라리가 우승 순간 팔레스타인 국기를 들었고, 가자 주민들은 폐허 위에 그의 벽화를 그려 화답했다. 연대가 오간 자리를 짚었다.
어제 저녁에 곯아떨어져 10시간 만에 마주한 아침상. 다소 헤비했지만 남김없이 뚝딱 비웠다.
서울에 폭우가 내리던 날 교토의 날씨를 적은 한 줄. 폭염까진 아니어도 후덥지근했다.
록 밴드 KISS 티셔츠를 발견하고 던진 한 줄. 왜 여기 있는지 궁금해하며 대표곡을 묻는 짧은 단상이다.
온다 온다 하다가 미뤄왔던 LIG D&A(구 LIG넥스원) 판교하우스를 처음 찾았다. 환대와 자세한 설명에 고마움을 전하는 짧은 방문 기록.
국내 사이버보안 분야 원로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결혼식. KISA 원장 시절 인생 첫 주례를 섰던 커플과 오랜만에 다시 만난 날의 기록.
세종시 양자보안연구회 개회식 축사를 가는 길, 서울역 계단 사이에 놓인 비둘기 포획망을 봤다. 먹이 앞에서도 들어가지 않고 피해 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오랜만에 광주 후배들을 만났다. 국가AI전략위원회를 이끌던 분과 국회입법조사처장까지 한자리에 모인 날, 광주가 어떤 도시인지 다시 생각했다.
몇 년 전 워싱턴 D.C. 월드뱅크 행사에서 만난 선거보안 연구자가 드라마 <대장금>에 출연했던 배우이기도 했다. 연예 기사 하나로 떠오른 반가운 기억.
버스와 뚜벅이로 한남동에서 판교까지. 오늘도 만보를 채우자는 한 줄짜리 기록.
업스테이지 대표에게 DAUM 키캡을 선물받았다. 아고라를 중심으로 인터넷 공론장과 디지털 민주주의를 연구하던 시간이 함께 떠올랐다.
함께 일하는 부사장의 생일. 많은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이라 부럽다는 한 줄짜리 축하 기록.
AI 보안 스타트업의 천재들과 함께한 즐거운 와인 파티. 한 줄짜리 짧은 기록.
판교에서 열린 AI윤리회의를 마치고 곧장 강북으로 이동하며 남긴 한 줄. 하루의 동선만 적힌 짧은 기록이다.
남송시대 거리를 재현한 항저우 청하방 옛거리를 둘러보고 남긴 짧은 기록. 인사동에 빗대어 첫인상을 적었다.
항저우 시내 쇼핑몰 앞에 세워진 스포츠 팝업 동상을 보고 남긴 짧은 단상. 중국의 축구 선호를 두고 던진 물음이다.
항저우 서호 근처에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항저우 청사와 기념관을 찾은 기록. 한 줄 설명이 붙은 짧은 글이다.
광화문에서 무언가 벌어질 내일을 앞두고 남긴 한 줄. 사진 몇 장과 함께 올린 짧은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