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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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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논평 152편, 단상 287편.

1 / 19 쪽 · 43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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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 VPN 퇴출은 장비 교체가 아니다

미국 상원에서 나온 구형 VPN 퇴출 요구를 계기로, 국내 공공·금융·핵심기반시설의 VPN 사용 실태부터 전수조사하고 제로트러스트 전환이 현장에서 이행되는지 점검하자는 제언.

AI 윤리는 원칙에서 실행으로

선언문에 머무는 AI 윤리로는 부족하다. 에이전틱 AI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원칙이 기획·개발·출시·운영 전 과정의 기준과 절차로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한 회의 발언 정리.

공부삼아 정리

정리한 자료 한 장에 “공부삼아 정리”라는 한 줄만 붙인 짧은 메모. 내용은 첨부한 이미지에 담겨 있다.

글로벌 GPU 생태계와 한국의 NPU를 잇다

샌프란시스코 일정에서 가장 의미 있었던 협력. 글로벌 GPU 생태계와 한국의 NPU·소프트웨어·시스템 역량을 연결해 메모리 경쟁력이 국내 AI 기업의 성장으로 이어질 길이 열렸다.

결국엔 ‘AI 거지’로 전락할 것 같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서 에이전틱·루프 엔지니어링까지 왔지만, 무한 증식하는 에이전트가 만들어내는 토큰 요금은 감당할 수 있을까. 농담 반 진담 반의 짧은 단상.

뇌를 컴퓨터에 비유하는 관점의 한계

인간의 사고는 정보처리만이 아니라 신체·감정·기억·진화가 함께 작동하는 생물학적 활동이다. AI의 언어 능력을 곧바로 이해나 의식의 증거로 받아들여선 안 된다는 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