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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단상1분 분량

핸들도 없는데 괜히 긴장되는 일본 택시

오랜만에 일본에서 택시를 탔다. 운전석이 오른쪽이라 왼쪽 앞자리에 앉으면 괜히 내가 운전하는 듯 긴장된다는 짧은 단상.

핸들도 없는데 괜히 긴장되는 일본 택시 게시물에 첨부된 사진

오랜만에 일본에서 택시를 탔더니, 이 어리둥절하고 묘한 어색함이란…. 운전석이 오른쪽에 있어 왼쪽 앞자리에 앉으면, 핸들도 없는데 괜히 내가 운전하는 듯 긴장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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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일본에서 택시를 탔더니, 이 어리둥절하고 묘한 어색함이란…. 운전석이 오른쪽에 있어 왼쪽 앞자리에 앉으면, 핸들도 없는데 괜히 내가 운전하는 듯 긴장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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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옮겨 재편집한 것이다. 위 「원문 보기」에 수집 당시의 전문이 그대로 있다.

페이스북 원문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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