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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들도 없는데 괜히 긴장되는 일본 택시
오랜만에 일본에서 택시를 탔다. 운전석이 오른쪽이라 왼쪽 앞자리에 앉으면 괜히 내가 운전하는 듯 긴장된다는 짧은 단상.

오랜만에 일본에서 택시를 탔더니, 이 어리둥절하고 묘한 어색함이란…. 운전석이 오른쪽에 있어 왼쪽 앞자리에 앉으면, 핸들도 없는데 괜히 내가 운전하는 듯 긴장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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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일본에서 택시를 탔더니, 이 어리둥절하고 묘한 어색함이란…. 운전석이 오른쪽에 있어 왼쪽 앞자리에 앉으면, 핸들도 없는데 괜히 내가 운전하는 듯 긴장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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