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이원태 아카이브
논평1분 분량

포스트 스마트폰의 Next Big Thing

서강TV 후배들과 만난 자리에서 메타 레이밴 디스플레이를 처음 써본 기록. 손목의 뉴럴 밴드로 제스처 조작하는 방식이 흥미로웠고 포스트 스마트폰 시대의 다음 큰 것이 될 것 같다고 적었다.

오랜만에 ‘서강TV’ 후배들과 함께. 한 친구는 싱가폴 난양공대 석좌교수 이관민이고, 다른 친구는 최근 메타의 CEO 마크 저커버그가 이 한국 스타트업에 관심을 보일 정도로 국내외 VR 게임의 신흥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스토익엔터테인먼트(STOIC ENTERTAINMENT) 대표 김홍석이다. 내 옆은 대표이사이자 실세인 김홍석 대표의 부인이신 최윤화 대표이다.

메타 레이밴 디스플레이를 처음 써보고

마침 출시된지 며칠 안 된 ’AI 글래스’라고 불리는 메타 레이밴 디스플레이(Meta Ray-Ban Display)를 처음 사용해보았다. 박태웅 의장님의 말씀처럼 포스트 스마트폰 시대의 “Next Big Thing”이 될 것 같다는 강한 느낌이 들었다.

예상보다 사진과 영상의 화질이 좋았고 음악 사운드도 신선했다. 사용자의 팔 근육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전기 신호를 감지하여 제어하는데, 안경 자체를 만지거나 스마트폰을 꺼낼 필요 없이 손목에 착용하는 ’메타 뉴럴 밴드’를 통해 직관적인 제스처로 조작하는 방식이 흥미로왔다.

특히 이 때문에 사용자 중심의 공간컴퓨팅 인터페이스가 적용되는데 이른바 incident learning도 가능해져 AI 콘텐츠의 풍부한 생성도 가능할 것 같다. 왜 마크 저커버그가 수년간 여기에 집중했는지 알 것만도 같았다.

원문 보기

오랜만에 ‘서강TV‘ 후배들과 함께. 한 친구는 싱가폴 난양공대 석좌교수 이관민이고, 다른 친구는 최근 메타의 CEO 마크 저커버그가 이 한국 스타트업에 관심을 보일 정도로 국내외 VR 게임의 신흥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스토익엔터테인먼트(STOIC ENTERTAINMENT) 대표 김홍석이다. 내 옆은 대표이사이자 실세인 김홍석 대표의 부인이신 최윤화 대표이다.

마침 출시된지 며칠 안된 ‘AI 글래스‘라고 불리는 메타 레이벤 디스플레이(Meta Ray-Ban Display)를 처음 사용해보았다. 박태웅(박태웅) 의장님의 말씀처럼 포스트 스마트폰 시대의 “Next Big Thing”이 될 것 같다는 강한 느낌이 들었다. 예상보다 사진과 영상의 화질이 좋았고 음악 사운드도 신선했다. 사용자의 팔 근육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전기 신호를 감지하여 제어하는데, 안경 자체를 만지거나 스마트폰을 꺼낼 필요 없이 손목에 착용하는 ’메타 뉴럴 밴드’를 통해 직관적인 제스처로 조작하는 방식이 흥미로왔다. 특히 이 때문에 사용자 중심의 공간컴퓨팅 인터페이스가 적용되는데 이른바 incident learning도 가능해져 AI 콘텐츠의 풍부한 생성도 가능할 것 같다. 왜 마크 저커버그가 수년간 여기에 집중했는지 알 것만도 같았다.

Source

이 글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옮겨 재편집한 것이다. 위 「원문 보기」에 수집 당시의 전문이 그대로 있다.

페이스북 원문 게시물

post id 24967104686234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