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는 올 때마다 사람의 온기를 먼저 느끼게 하는 도시
오랜만에 광주 후배들을 만났다. 국가AI전략위원회를 이끌던 분과 국회입법조사처장까지 한자리에 모인 날, 광주가 어떤 도시인지 다시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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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4편, 단상 37편.
오랜만에 광주 후배들을 만났다. 국가AI전략위원회를 이끌던 분과 국회입법조사처장까지 한자리에 모인 날, 광주가 어떤 도시인지 다시 생각했다.
함께 일하는 부사장의 생일. 많은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이라 부럽다는 한 줄짜리 축하 기록.
AI 보안 스타트업의 천재들과 함께한 즐거운 와인 파티. 한 줄짜리 짧은 기록.
제주에서 KISA 단장 세 분을 만났다. 다음에 볼 때까지 건강하시길 바라는 짧은 인사.
존경하는 국민대 교수님들과 함께한 자리. 사진과 함께 남긴 한 줄.
2차 레드팀 챌린지의 첫 준비 모임을 열었다. 의료기기와 식약처에 한정하지 않고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보건복지부, 과기정통부를 아우르는 형태로 확장하기로 했다.
선배 따님 결혼식 참석차 북촌 카페에서 만난 서강대 정외과 선배들. 사진과 함께 남긴 짧은 모임 기록이다.
개인정보위 최장혁 전 차관, 서울대 천정희 교수, 홍정대 박사와 함께한 저녁. 유명한 분들이 많이 다녀간 곳이라고 한다. 그런데 마지막 사진은 누굴까요.
날씨는 흐렸지만 AI기본사회연구회 동료들과 봄기운을 만끽한 하루.
CISO포럼 조찬모임에 다녀온 아침의 짧은 기록. 강연이나 발표를 맡는 자리보다 배우면서 밥을 먹는 조찬이 가장 마음 편하다고 적었다.
경기미래포럼이 출범했다. 공동대표를 맡으신 한양대 김유은 교수님께 축하 인사를 전하며 현장 사진과 함께 남긴 짧은 기록이다.
이회수 선배의 출판기념회에 다녀왔다. 토요일 주말인데도 함께 동행해준 이들에게 고마움을 남긴 짧은 기록.
존경하는 국민대 교수님들과 저녁을 먹고 후식까지 이어간 자리. 남자 셋이서 오순도순 보냈다는 짧은 기록이다.
소띠 보안모임의 고문인데 자주 못 봐 아쉬웠는데 영상으로 새해 인사를 받았다는 짧은 기록.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인사를 남겼다.
국가AI전략위원회 사회분과 정례회의. 설 연휴를 앞두고 분과장이 사비로 준비한 선물이 자리를 온기로 채웠고, 부상 중인 분과장의 쾌차를 바라며 남긴 짧은 기록이다.
한상기 대표의 새 사무실에서 열린 테크프론티어포럼 첫 모임. ‘AI기본사회’를 주제로 한 자리에서, 기술·산업 담론에 쏠린 AI 국가전략에 왜 균형추가 필요한지를 짚었다.
제4차 양자보안포럼 조찬회의. 지난해 PQC·QKD 기술 동향에 머물던 논의를 새해 첫 모임부터 제도와 시장, 실제 비즈니스로 이어지는 산업의 문제로 옮겨보고자 했다.
서강여의도포럼 신년회에 다녀왔다. 선배 한 사람을 빼면 몇 년째 계속 자신이 최고참이라는, 웃음 섞인 자책 한 줄을 사진 넉 장과 함께 남긴 짧은 기록이다.
한국CISO협의회 신년인사회에서 협회장 연임이 결정됐다는 소식과 축하. 요즘 온갖 말을 듣고 있는 쿠팡 CISO도 그 자리에 참석했다는 관전평을 짧게 덧붙였다.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에 다녀왔다. 본문은 행사 이름 한 줄뿐이고 나머지는 사진 여덟 장이 대신하는, 연초 인사 자리의 짧은 기록이다.
동아시아연구원(EAI)에서 열린 AI for Democracy 간담회에 참석했다. 회의 장소가 집에서 가까워 참 좋았다는 한 줄이 전부인, 사진 한 장짜리 짧은 기록이다.
오랜만에 북한산 국립공원 안 국민대 교직원 식당에서 선생님들과 신년인사 겸 점심을 했다는 짧은 기록.
연말 저녁을 마포의 유명한 맛집과 LP바에서 보냈다. 학교 후배와 친한 사장의 얼굴이 가게 캐릭터와 너무 똑같아 깜짝 놀랐다는 짧은 기록.
디지털 소사이어티 위원들이 선정한 2025년도 올해의 책을 사진으로 공유한 한 줄짜리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