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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수년만의 1호선, 시부야의 기시감
십수년 만에 1호선 인천행을 탔다가 구로역에서 노선이 갈린다는 걸 뒤늦게 깨닫고 신도림에서 내렸다. 도쿄 시부야역에서 헤매던 기시감이 떠올랐다는 짧은 기록.

정말 십수년만에 1호선 인천행. 아차, 이게 인천으로만 가는게 아니라 구로역에서 천안과 서동탄으로 분기된다는 걸 뒤늦게 깨닫고 얼른 신도림에서 내렸다.
어휴;;; 몇년전 도쿄 시부야 역에서 헤매던 기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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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십수년만에 1호선 인천행. 아차, 이게 인천으로만 가는게 아니라 구로역에서 천안과 서동탄으로 분기된다는 걸 뒤늦게 깨닫고 얼른 신도림에서 내렸다. 어휴;;; 몇년전 도쿄 시부야 역에서 헤매던 기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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