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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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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수년만의 1호선, 시부야의 기시감

십수년 만에 1호선 인천행을 탔다가 구로역에서 노선이 갈린다는 걸 뒤늦게 깨닫고 신도림에서 내렸다. 도쿄 시부야역에서 헤매던 기시감이 떠올랐다는 짧은 기록.

십수년만의 1호선, 시부야의 기시감 게시물에 첨부된 사진

정말 십수년만에 1호선 인천행. 아차, 이게 인천으로만 가는게 아니라 구로역에서 천안과 서동탄으로 분기된다는 걸 뒤늦게 깨닫고 얼른 신도림에서 내렸다.

어휴;;; 몇년전 도쿄 시부야 역에서 헤매던 기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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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십수년만에 1호선 인천행. 아차, 이게 인천으로만 가는게 아니라 구로역에서 천안과 서동탄으로 분기된다는 걸 뒤늦게 깨닫고 얼른 신도림에서 내렸다. 어휴;;; 몇년전 도쿄 시부야 역에서 헤매던 기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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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옮겨 재편집한 것이다. 위 「원문 보기」에 수집 당시의 전문이 그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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