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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년 된 소바집 문 앞의 소금
교토의 550년 넘은 소바집 혼케 오와리야. 액운을 쫓는다는 ‘모리지오’ 소금 그릇 이야기와, 소금을 뿌려 나쁜 기운을 막는 풍습이 우리와도 닮았다는 관찰을 적었다.

550년 넘은 교토의 오래된 소바집 혼케 오와리야(本家尾張屋本店). 식당 앞 소금 그릇.
‘모리지오(もりじお)’라고 부르는데 액운을 쫓아낸다는 의미라고. 본래는 가게나 건물 출입구에 소금을 원뿔형으로 쌓아놓는다고. 나쁜 기운을 쫓아내기 위해 소금 뿌리는 행위는 우리와도 비슷한 듯.
나의 최애 소바 메뉴는 니신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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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년 넘은 교토의 오래된 소바집 혼케 오와이랴(本家尾張屋本店). 식당앞 소금 그릇. ‘모리지오(もりじお)’라고 부르는데 액운을 쫓아낸다는 의미라고. 본래는 가게나 건물 출입구에 소금을 원뿔형으로 쌓아놓는다고. 나쁜 기운을 쫓아내기 위해 소금 뿌리는 행위는 우리와도 비슷한듯. 나의 최애 소바메뉴는 니신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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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옮겨 재편집한 것이다. 위 「원문 보기」에 수집 당시의 전문이 그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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