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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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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화의 아쉬움은 여전히 남지만

국가AI전략위원회 제4차 보안TF 회의를 마치고. 법제화의 아쉬움은 남지만 중요한 쟁점이 해결돼 무난히 논의를 끝냈다며 위원들의 혜안과 헌신에 감사를 적었다.

법제화의 아쉬움은 여전히 남지만 게시물에 첨부된 사진

오늘은 임문영 부위원장님의 참석과 격려 하에 국가AI전략위원회 제4차 보안TF회의.

(법제화의 아쉬움은 여전히 남지만) 다행히도 중요한 쟁점사안이 해결되어 무난하게 논의를 마칠 수 있었다. 위원님들의 혜안과 헌신에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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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임문영 부위원장님의 참석과 격려 하에 국가AI전략위원회 제4차 보안TF회의. (법제화의 아쉬움은 여전히 남지만) 다행히도 중요한 쟁점사안이 해결되어 무난하게 논의를 마칠 수 있었다. 위원님들의 혜안과 헌신에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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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옮겨 재편집한 것이다. 위 「원문 보기」에 수집 당시의 전문이 그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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