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형과 폐쇄형의 이분법을 넘어서
미국과 중국의 AI 생태계 경쟁 사이에서 한국이 어디에 설 것인가를 다룬 칼럼에 붙인 짧은 논평. 글로벌 AI 기본사회로 이분법을 넘어서자는 대목을 그대로 인용했다.
믿고 읽는 백서인 교수의 컬럼. 글로벌 AI기본사회를 통해 개방형과 폐쇄형의 이분법을 넘어서고자 하는 우리의 AI전략 방향을 잘 설명해주었다.
“AI 모범 국가로의 도약을 천명한 만큼 우선 적극적인 학습과 내재화를 통해 우리 AI 생태계의 기초체력을 강화해야 한다. 또 전략적인 AI 국제협력을 추진함과 동시에 호환성과 상호보완성을 강화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이해관계자 사이의 갈등 조정이 필요하다. 외면받는 글로벌 도전과제 해결을 위한 AI 협력도 주도해야 한다.
미국과 중국이 빠르게 글로벌 AI 생태계를 선도하고 있지만, 기회의 공간은 여전히 남은 상태다. 아직 AI를 가장 포용적으로 사용하는 국가가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글로벌 AI 기본사회를 통해 개방형과 폐쇄형의 이분법적 분류를 초월하는 진짜 모범 국가로 거듭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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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읽는 백서인 교수의 컬럼. 글로벌 AI기본사회를 통해 개방형과 폐쇄형의 이분법을 넘어서고자 하는 우리의 AI전략 방향을 잘 설명해주었다.
“AI 모범 국가로의 도약을 천명한 만큼 우선 적극적인 학습과 내재화를 통해 우리 AI 생태계의 기초체력을 강화해야 한다. 또 전략적인 AI 국제협력을 추진함과 동시에 호환성과 상호보완성을 강화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이해관계자 사이의 갈등 조정이 필요하다. 외면받는 글로벌 도전과제 해결을 위한 AI 협력도 주도해야 한다.
미국과 중국이 빠르게 글로벌 AI 생태계를 선도하고 있지만, 기회의 공간은 여전히 남은 상태다. 아직 AI를 가장 포용적으로 사용하는 국가가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글로벌 AI 기본사회를 통해 개방형과 폐쇄형의 이분법적 분류를 초월하는 진짜 모범 국가로 거듭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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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옮겨 재편집한 것이다. 위 「원문 보기」에 수집 당시의 전문이 그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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