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에서 희망봉까지, AI로 잇는 한국 외교
반세기 전 중동 건설 붐이 그랬듯, 이번엔 삽과 콘크리트 대신 반도체와 데이터센터를 들고 사막으로 향한다. 한·UAE 정상회담과 G20 순방에서 드러난 ‘K-AI 로드’를 짚은 기고문이다.
Topic
논평 2편, 단상 1편.
반세기 전 중동 건설 붐이 그랬듯, 이번엔 삽과 콘크리트 대신 반도체와 데이터센터를 들고 사막으로 향한다. 한·UAE 정상회담과 G20 순방에서 드러난 ‘K-AI 로드’를 짚은 기고문이다.
미국과 중국의 AI 생태계 경쟁 사이에서 한국이 어디에 설 것인가를 다룬 칼럼에 붙인 짧은 논평. 글로벌 AI 기본사회로 이분법을 넘어서자는 대목을 그대로 인용했다.
프랑스와 독일이 Mistral AI·SAP와 손잡고 공공 행정용 소버린 AI를 함께 짓기로 했다. 제3의 AI 블록이 등장하는 흐름에서 한국이 취할 자리를 짚은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