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DP·CVD·버그바운티의 상호관계
VDP, CVD, 버그바운티가 각각 무엇이고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노트북LM으로 이미지화해 정리했다. 신고 창구를 여는 정책, 공개 시점을 조율하는 절차, 심각도에 따라 보상하는 프로그램으로 구분한다.

’취약점 공개 제도(Vulnerability Disclosure Policy, VDP)‘, ‘조정된 취약점 공개(Coordinated Vulnerability Disclosure, CVD)‘, 그리고 ‘버그 바운티(Bug Bounty)의 상호관계, 화이트해커의 역할과 보상을 노트북LM을 이용해 이미지로 쉽게 변환해 보았다.
VDP는 기업이나 기관의 시스템 또는 서비스에서 발견된 취약점을 화이트 해커와 외부 연구자가 공식적으로 신고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을 뜻한다. 반면에, CVD는 취약점을 발견한 당사자와 제도 운영 기관이 정해진 절차에 따라 정보를 공유하고 적절한 시점에 취약점을 공개하는 프로세스를 다룬다. 버그 바운티는 발견된 취약점의 심각도에 따라 기업이나 기관이 화이트 해커에게 보상을 지급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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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점 공개 제도(Vulnerability Disclosure Policy, VDP)‘, ‘조정된 취약점 공개(Coordinated Vulnerability Disclosure, CVD)‘, 그리고 ‘버그 바운티(Bug Bounty)의 상호관계, 화이트해커의 역할과 보상을 노트북LM을 이용해 이미지로 쉽게 변환해 보았다. VDP는 기업이나 기관의 시스템 또는 서비스에서 발견된 취약점을 화이트 해커와 외부 연구자가 공식적으로 신고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을 뜻한다. 반면에, CVD는 취약점을 발견한 당사자와 제도 운영 기관이 정해진 절차에 따라 정보를 공유하고 적절한 시점에 취약점을 공개하는 프로세스를 다룬다. 버그 바운티는 발견된 취약점의 심각도에 따라 기업이나 기관이 화이트 해커에게 보상을 지급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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