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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Topic

해킹

논평 9편, 단상 1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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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에이전트가 해커의 스파이로?

국내 프론트엔드 생태계를 노린 '미니 샤이-훌루드' 관련 기사를 공유한 짧은 기록. 코딩 에이전트 자체가 공격자의 통로가 될 수 있다는 문제의식을 링크 한 줄로 남겼다.

12·3 내란이 남긴 사이버안보의 공백

정부 대상 대규모 해킹을 다룬 기자수첩을 읽고 적은 논평. 내란으로 국가 역량이 정치·사법 대응에 쏠린 사이 사이버 위협 대응 체계가 작동하지 못했고, 그 취약성은 오히려 더 깊어졌다고 본다.

VDP·CVD·버그바운티의 상호관계

VDP, CVD, 버그바운티가 각각 무엇이고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노트북LM으로 이미지화해 정리했다. 신고 창구를 여는 정책, 공개 시점을 조율하는 절차, 심각도에 따라 보상하는 프로그램으로 구분한다.

아마도 국내 첫 AI 보안 해킹대회

KISA가 AI 보안에 특화된 해킹방어콘테스트를 주최한다. AI 활용보안·AI 안전성 확보·AI 플랫폼 보안 세 영역을 모두 포괄하는 대회로는 세계 최초라는 소개와 참여 요청.

이 시각까지 열심히 선전 중

2025 아세안 사이버쉴즈 해킹콘테스트에 참여한 아세안 10개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늦은 시각까지 겨루고 있는 모습. 최선을 다해 좋은 결실 거두길 바란다고 적은 짧은 응원.

극복해가는 DNA만큼은 세계 최고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로 울상인 한국 보안 현실 속에서, SK 해킹 사건 이후 정부 대응을 극찬한 해외 기사를 소개했다.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극복해가는 DNA만큼은 세계 최고라고 봤다.

보안 패배주의라는 경고

대기업도 뚫리는데 중소기업이 무슨 수로 막겠냐는 인식, 곧 보안 패배주의야말로 경계해야 한다는 김휘강 교수의 경고를 옮긴 짧은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