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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Topic

취약점

논평 14편, 단상 9편.

1 / 1 쪽 · 23편

구형 VPN 퇴출은 장비 교체가 아니다

미국 상원에서 나온 구형 VPN 퇴출 요구를 계기로, 국내 공공·금융·핵심기반시설의 VPN 사용 실태부터 전수조사하고 제로트러스트 전환이 현장에서 이행되는지 점검하자는 제언.

AI는 우리에게 위협인 동시에 기회

AI가 블랙박스 환경의 폐쇄형 소프트웨어까지 분석하면서 취약점 탐지 속도가 수십 배 빨라졌다는 기사에 붙인 한 줄. 방어 측도 AI 기반 자동화 분석 체계를 갖춰야 한다는 코멘트다.

AI 행동계획이 실행 국면에 들어섰다

국무회의에서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 추진현황이 보고됐다. 보안TF가 준비해온 화이트해커 활용 과제와 CVD/VDP 로드맵이 7대 과제에 포함되며, 선언이 아니라 일정과 책임 주체를 갖춘 단계로 넘어갔다.

사고 이전의 행동을 보상하는 정책

조달청이 보안 취약점을 공개하는 AI 기업에 공공조달 가점을 주기로 했다. 취약점 공개를 리스크가 아니라 신뢰의 지표로 바꾼 첫 신호이자, CVD·VDP의 연성 제도화가 시작된 분기점으로 읽는다.

성급한 결론보다 공론화를 거쳐 제도로

전자신문이 AI 액션플랜의 화이트햇 해커 활용 CVD·VDP 제도를 충실히 짚었다. 성급한 결론에 이르기보다 이해관계자 의견을 수렴하는 공론화를 거쳐 법·제도 개선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는 논평.

VDP·CVD·버그바운티의 상호관계

VDP, CVD, 버그바운티가 각각 무엇이고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노트북LM으로 이미지화해 정리했다. 신고 창구를 여는 정책, 공개 시점을 조율하는 절차, 심각도에 따라 보상하는 프로그램으로 구분한다.

허니팟 활동에도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

허니팟이 오히려 침해 경로가 된 사건 기사에 붙인 논평. 민감정보 처리 금지와 격리·로깅 요건, 사고보고 의무를 담은 가이드라인이 필요하고 취약점 공개 제도·정보공유 체계와 연계해야 한다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