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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모’가 ‘고무’같이 질기구나
아라시야마의 노면전철 란덴 사가역에서 오리고기를 올린 가모 온소바로 점심. ‘가모(鴨)’가 ‘고무’처럼 질기더라는 한 줄 감상을 사진 열 장과 함께 남겼다.

아라시야마에 있는 노면전철 란덴사가역(嵐電嵯峨駅). 점심으로 오리고기 토핑된 가모 온소바(鴨温蕎麦)를 먹었는데 ‘가모’(鴨)가 ‘고무’같이 질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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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시야마에 있는 노면전철 란덴사가역(嵐電嵯峨駅). 점심으로 오리고기 토핑된 가모 온소바(鴨温蕎麦)를 먹었는데 ‘가모’(鴨)가 ‘고무’같이 질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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