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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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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모’가 ‘고무’같이 질기구나

아라시야마의 노면전철 란덴 사가역에서 오리고기를 올린 가모 온소바로 점심. ‘가모(鴨)’가 ‘고무’처럼 질기더라는 한 줄 감상을 사진 열 장과 함께 남겼다.

‘가모’가 ‘고무’같이 질기구나 게시물에 첨부된 사진

아라시야마에 있는 노면전철 란덴사가역(嵐電嵯峨駅). 점심으로 오리고기 토핑된 가모 온소바(鴨温蕎麦)를 먹었는데 ‘가모’(鴨)가 ‘고무’같이 질기구나.

Gallery

‘가모’가 ‘고무’같이 질기구나 첨부 사진 2
‘가모’가 ‘고무’같이 질기구나 첨부 사진 3
‘가모’가 ‘고무’같이 질기구나 첨부 사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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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시야마에 있는 노면전철 란덴사가역(嵐電嵯峨駅). 점심으로 오리고기 토핑된 가모 온소바(鴨温蕎麦)를 먹었는데 ‘가모’(鴨)가 ‘고무’같이 질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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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옮겨 재편집한 것이다. 위 「원문 보기」에 수집 당시의 전문이 그대로 있다.

페이스북 원문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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