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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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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다행스럽다

BoB 운영 주체가 바뀌는 과정에서 직원·학생 피해가 누적됐다는 기사에 붙인 한 줄. KISA가 새로 사업을 맡게 됐다는 소식을 두고 늦었지만 다행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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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다행스럽다.

[이슈진단+] 구원투수로 나선 KISA…“BoB, 제대로 준비하겠다”

출처 : 지디넷코리아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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