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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Topic

교육

논평 6편, 단상 1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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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갖고 갔더니만 졸업식!!!

우편물과 서류를 찾으러 학교에 차를 갖고 갔더니 하필 졸업식이었다. 주차장 안에서 30분 넘게 헤매다 겨우 빠져나온 날의 짧은 기록이다.

LLM으로 쓴 에세이가 남기는 인지 부채

MIT 미디어랩 연구진이 4개월간 뇌파와 기억 회상을 측정한 결과, LLM을 쓴 집단의 인지 활동과 기억 회상이 가장 낮았다. 학습 도구로서 인공지능의 역할을 다시 설계해야 한다는 지적을 옮긴다.

늦었지만 다행스럽다

BoB 운영 주체가 바뀌는 과정에서 직원·학생 피해가 누적됐다는 기사에 붙인 한 줄. KISA가 새로 사업을 맡게 됐다는 소식을 두고 늦었지만 다행이라고 적었다.

사유를 포기한 대학의 자기소멸

AI가 대학을 무너뜨리는 게 아니라 대학이 스스로 AI에 종속되기를 택했다는 미국 기고문을 정리했다. 챗버시티, 자기 소멸, 부정행위의 산업화 같은 저자의 용어가 특히 강렬했다.

베이징은 6세부터 AI 교육 의무화

중국 베이징 지방정부가 여섯 살부터 AI 교육을 의무화하기로 했다. 어린이의 SNS·AI 챗봇 사용을 막는 서구와 정반대인 이 교육정책의 차이가 어떤 결과로 나타날지 물었다.

숭실AX비전 선포식에 다녀와서

숭실AX비전 선포식 참석 기록. 숭실AI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임종인 교수에게 축하를 전하고, 20년 만에 옛 청와대 동료를 만난 이야기를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