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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말하지만 결국 인간을 이야기하는 책
『박태웅의 AI 강의 2026』을 받고 남긴 짧은 기대. 변화를 설명하면서 그 변화 속에서 무엇을 잃고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를 묻는 책이기에 밤새 읽게 될 것 같다고 적었다.

우리 시대의 IT 현자, 박태웅 의장님의 따끈한 신간 『박태웅의 AI 강의 2026』을 받았다. 또 밤새 열심히 읽어야 하는데 벌써 기대된다. AI를 말하지만, 결국은 인간을 이야기하는 책이기 때문이다. 변화를 설명하지만, 그 변화 속에서 우리가 무엇을 잃고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를 묻는 책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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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IT 현자, 박태웅 의장님의 따끈한 신간 『박태웅의 AI 강의 2026』을 받았다. 또 밤새 열심히 읽어야 하는데 벌써 기대된다. AI를 말하지만, 결국은 인간을 이야기하는 책이기 때문이다. 변화를 설명하지만, 그 변화 속에서 우리가 무엇을 잃고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를 묻는 책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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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옮겨 재편집한 것이다. 위 「원문 보기」에 수집 당시의 전문이 그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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