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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Topic

논평 5편, 단상 1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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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AX 책을 직접 전달받다

공공기관 경영평가 분야의 권위자인 노승용 교수님이 기획하고 주저자로 집필한 공공AX 책을 직접 전달받았다. 공공영역의 AI 전환을 고민하는 기관에 길잡이가 될 책이라 적은 짧은 기록.

《AI국부론》 사인본을 받다

추천사를 보탠 이승현 부사장의 《AI국부론》을 친필 사인본으로 직접 받았다. AI 전환 시대에 대한민국이 어떤 비전과 전략으로 지능강국의 길을 갈지 담은 책이라 소개한 짧은 기록.

법학자의 시선으로 다시 읽는 논어

법학자가 다시 읽은 논어 해석서를 건네받았다. 대학원 세미나에서 논어를 권력과 통치의 문헌으로 읽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규범과 책임을 묻는 법학의 시선은 또 어떤 결을 드러낼지 기대한다.

기술의 청소년기, 다시 던져진 질문

다리오 아모데이의 에세이 〈The Adolescence of Technology〉를 칼 세이건의 ‘기술적 성숙’을 잇는 글로 읽는다. 위험의 주체에 AI 기업 자신을 포함시킨 고백이자, 청사진이 아니라 질문을 남긴 에세이다.

책 그만 읽고 커피 한잔 할래?

책 읽는 사람에게 건네는 농담 세 마디를 옮겨 적었다. “커피 한잔 할래?”로 시작해 “욕탕에 들어가 푹 쉬어라!”로 끝나는, 사진 한 장에 붙인 짧은 단상.

인터뷰했던 기자들이 책을 펴냈다

지난여름 아시아경제와 인터뷰·좌담을 했던 기자들이 그 취재를 책으로 펴내 보내왔다. 한 해 동안 사이버보안을 취재하느라 수고한 기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 짧은 기록이다.

‘책과 얽힘’ 마지막 송년회

한상기 선배가 9년간 운영해온 과학기술·AI인들의 사랑방 ‘책과 얽힘’의 마지막 송년회에 다녀와 남긴 기록. 그곳에서 이어진 인연들에 대한 고마움과 아쉬움을 짧게 적었다.

27년 만에, 순간 눈물이 났다

석사 시절 은사 박호성 교수의 출판기념회에 갔다. 박사과정에서 지도교수를 바꾼 뒤 ‘탈영병’이자 ‘학문적 배신자’였던 제자가 27년 만에 스승 앞에 서면서, 참으려 해도 눈물이 났던 저녁의 기록.

인공지능의 지정학, 오랜만의 공저

서울대 김상배 교수 덕분에 오랜만에 국제정치학 공저에 참여했다. 주제는 역시 인공지능이며, 인공지능의 지정학을 이해하려면 꼭 읽어보시라는 짧은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