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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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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재기국 먹으러 첫 비행기로 제주까지

각재기국을 먹으러 아침 첫 비행기로 제주까지 갔다. 각재기는 전갱이의 제주 방언이고, 얼갈이배추와 함께 된장 육수에 끓여내 담백하고 시원하다고 적은 짧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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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각재기국 먹으러 아침 첫 비행기로 제주까지. 각재기는 전갱이의 제주 방언. 얼갈이배추와 함께 된장 베이스 육수에 넣어 끓여내 담백하고 시원하다. 비리지 않아 아침 해장에 좋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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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각재기국 먹으러 아침 첫 비행기로 제주까지. 각재기는 전갱이의 제주 방언. 얼갈이배추와 함께 된장 베이스 육수에 넣어 끓여내 담백하고 시원하다. 비리지 않아 아침 해장에 좋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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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옮겨 재편집한 것이다. 위 「원문 보기」에 수집 당시의 전문이 그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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