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갑갤러리 두모악, 이어도의 비밀
제주 김영갑갤러리 두모악에 다녀와 이어도라는 꿈이 제주 사람들이 누리던 평화로움의 비밀이었다는 김영갑의 글을 옮겨 적었다. 사라져가는 제주다움에 대한 짧은 기록.
Topic
논평 0편, 단상 5편.
제주 김영갑갤러리 두모악에 다녀와 이어도라는 꿈이 제주 사람들이 누리던 평화로움의 비밀이었다는 김영갑의 글을 옮겨 적었다. 사라져가는 제주다움에 대한 짧은 기록.
사회분과 위원들과 함께한 제주 워크숍을 마치며 남긴 감사의 글. ‘AI기본사회’라는 국정과제 앞에서 기술의 속도와 사회의 수용 사이 균형을 찾자고 적은 짧은 기록.
폐교 위기에 놓인 제주국제대학 캠퍼스의 벚꽃길을 걸었다. 학생들도 보이지 않고 카페도 문을 닫아 까마귀만 주인 행세하는 봄날 풍경을 적은 짧은 기록.
옛날 다음 시절에 와보고 오랜만에 다시 찾은 카카오 스페이스 닷원(SPACE .1). 사진 한 장과 한 줄 문장으로만 남긴 짧은 기록이다.
각재기국을 먹으러 아침 첫 비행기로 제주까지 갔다. 각재기는 전갱이의 제주 방언이고, 얼갈이배추와 함께 된장 육수에 끓여내 담백하고 시원하다고 적은 짧은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