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이토 오카시의 극후 은연어구이
하루 동안 다시에 절이고 건조한 뒤 숯불에 구워내는 은연어구이. 사전예약이 필수라는 교토의 생선구이 조식 맛집을 소개하는 짧은 글이다.

교토의 생선구이 맛집 교토 이토 오카시(京都 いとおかし, Ito Okashi). 특히 대표 메뉴인 ‘극후(極厚) 은연어구이’는 이 집의 시그니처로, 일반적인 일본식 조식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메뉴라고 한다. 하루 동안 다시에 절이고 건조하는 과정을 거쳐 감칠맛을 극대화한 뒤 숯불에 구워내는데, 겉은 바삭하면서도 속은 촉촉한 식감이 인상적이다.
본래 후쿠오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일본식 가정식 조식 전문점이 교토에 진출한 곳으로, 오픈 직후부터 현지인과 여행객 모두에게 ‘아침을 위해 찾아갈 만한 식당’으로 빠르게 자리 잡았다고 한다. 두툼한 연어구이에 더해, 솥밥으로 지은 밥과 조개국, 다양한 반찬이 함께 구성되며, 식사의 마무리를 다시차즈케(국물밥)로 즐길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생선구이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 장담하건대 흰쌀밥이 맛있어 반드시 추가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사전예약 필수다(한글예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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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의 생선구이 맛집 교토 이토 오카시(京都 いとおかし, Ito Okashi). 특히 대표 메뉴인 ‘극후(極厚) 은연어구이’는 이 집의 시그니처로, 일반적인 일본식 조식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메뉴라고 한다. 하루 동안 다시에 절이고 건조하는 과정을 거쳐 감칠맛을 극대화한 뒤 숯불에 구워내는데, 겉은 바삭하면서도 속은 촉촉한 식감이 인상적이다. 본래 후쿠오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일본식 가정식 조식 전문점이 교토에 진출한 곳으로, 오픈 직후부터 현지인과 여행객 모두에게 ‘아침을 위해 찾아갈 만한 식당’으로 빠르게 자리 잡았다고 한다. 두툼한 연어구이에 더해, 솥밥으로 지은 밥과 조개국, 다양한 반찬이 함께 구성되며, 식사의 마무리를 다시차즈케(국물밥)로 즐길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생선구이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 장담하건데 흰쌀밥이 맛있어 반드시 추가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사전예약 필수다(한글예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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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옮겨 재편집한 것이다. 위 「원문 보기」에 수집 당시의 전문이 그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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