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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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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특위 출범 후 첫 회식

국내 최고의 사이버보안 전문가들과 보안특위를 이끌게 된 영광과 무게. 레거시 보안 현안부터 매일 새로 제기되는 AI 보안 이슈까지, 다짐을 되새긴 자리.

보안특위 출범 후 첫 회식 게시물에 첨부된 사진

보안특위 출범 후 첫 회식. 국내 최고의 사이버보안 전문가들과 함께 보안특위를 이끌게 되어 큰 영광이지만, 동시에 어깨가 무겁다. 레거시 보안 현안에서부터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롭게 제기되는 AI 보안 이슈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다뤄야 할 의제들이 결코 가볍지 않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든든한 특위 위원님들과 자문위원님들이 함께해 주시는 만큼, 서로의 전문성과 지혜를 모아 차근차근 길을 열어가겠다. 막중한 책임감을 안고, 대한민국 AI 보안의 새로운 기반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 그런 다짐을 되새긴 자리였다. 늘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시는 지원단 직원들께도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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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특위 출범 후 첫 회식. 국내 최고의 사이버보안 전문가들과 함께 보안특위를 이끌게 되어 큰 영광이지만, 동시에 어깨가 무겁다. 레거시 보안 현안에서부터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롭게 제기되는 AI 보안 이슈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다뤄야 할 의제들이 결코 가볍지 않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든든한 특위 위원님들과 자문위원님들이 함께해 주시는 만큼, 서로의 전문성과 지혜를 모아 차근차근 길을 열어가겠다. 막중한 책임감을 안고, 대한민국 AI 보안의 새로운 기반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 그런 다짐을 되새긴 자리였다. 늘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시는 지원단 직원들께도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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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옮겨 재편집한 것이다. 위 「원문 보기」에 수집 당시의 전문이 그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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