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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과 처음 남긴 사진
몇 차례 만난 적은 있었지만 처음으로 함께 사진을 남겼다. 소신과 원칙을 지키면서도 갈등을 조정할 때는 유연함을 잃지 않는 정치인이라는 개인적인 평.

몇 차례 만난 적은 있었지만, 오늘은 박주민 의원과 만나 처음으로 함께 사진을 남겼다. 개인적으로는 물론 가족과 지인들까지도 신뢰하고 좋아하는 정치인이라 더욱 뜻깊은 순간이다.
내가 생각하는 박주민은, 국민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일이라면 소신과 원칙을 분명히 지키면서도, 갈등을 조정하는 데 있어서는 유연함을 잃지 않는 균형감각을 갖춘 좋은 정치인이라 생각한다. 조만간 편하게 막걸리 한잔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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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차례 만난 적은 있었지만, 오늘은 박주민 의원과 만나 처음으로 함께 사진을 남겼다. 개인적으로는 물론 가족과 지인들까지도 신뢰하고 좋아하는 정치인이라 더욱 뜻깊은 순간이다. 내가 생각하는 박주민은, 국민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일이라면 소신과 원칙을 분명히 지키면서도, 갈등을 조정하는 데 있어서는 유연함을 잃지 않는 균형감각을 갖춘 좋은 정치인이라 생각한다. 조만간 편하게 막걸리 한잔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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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옮겨 재편집한 것이다. 위 「원문 보기」에 수집 당시의 전문이 그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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