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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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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옆 효자로의 늦은 오후

날이 풀리자 경복궁 옆 효자로의 카페들이 문을 활짝 열었다. 밖에 놓인 작은 의자와 테이블마다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은 늦은 오후 풍경을 담은 짧은 기록이다.

경복궁 옆 효자로의 늦은 오후 게시물에 첨부된 사진

경복궁 옆 효자로의 늦은 오후 풍경. 날씨가 좋아지니 카페 밖 작은 의자와 테이블마다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있고 카페 문도 활짝 열어젖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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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옆 효자로의 늦은 오후 첨부 사진 2
경복궁 옆 효자로의 늦은 오후 첨부 사진 3
경복궁 옆 효자로의 늦은 오후 첨부 사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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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옆 효자로의 늦은 오후 풍경. 날씨가 좋아지니 카페 밖 작은 의자와 테이블마다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있고 카페 문도 활짝 열어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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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옮겨 재편집한 것이다. 위 「원문 보기」에 수집 당시의 전문이 그대로 있다.

페이스북 원문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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