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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옆 효자로의 늦은 오후
날이 풀리자 경복궁 옆 효자로의 카페들이 문을 활짝 열었다. 밖에 놓인 작은 의자와 테이블마다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은 늦은 오후 풍경을 담은 짧은 기록이다.

경복궁 옆 효자로의 늦은 오후 풍경. 날씨가 좋아지니 카페 밖 작은 의자와 테이블마다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있고 카페 문도 활짝 열어젖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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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옆 효자로의 늦은 오후 풍경. 날씨가 좋아지니 카페 밖 작은 의자와 테이블마다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있고 카페 문도 활짝 열어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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