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1분 분량
이마리 창가에서 본 서촌 한옥 풍경
흐린 날 저녁 간만에 찾은 이마리, 창가에서 북악산 방면 서촌 한옥 지붕을 내려다본 기록. 고양이 한 마리가 외롭게 앉아 있던 장면을 짧게 적어 둔 단상이다.

오늘 저녁은 간만에 이마리에서. 흐린 날 이마리 창가에서 본 북악산 방면 서촌 한옥 풍경. 고양이 한 마리가 외롭게 앉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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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간만에 이마리에서. 흐린 날 이마리 창가에서 본 북악산 방면 서촌 한옥 풍경. 고양이 한마리가 외롭게 앉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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