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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단상1분 분량

이마리 창가에서 본 서촌 한옥 풍경

흐린 날 저녁 간만에 찾은 이마리, 창가에서 북악산 방면 서촌 한옥 지붕을 내려다본 기록. 고양이 한 마리가 외롭게 앉아 있던 장면을 짧게 적어 둔 단상이다.

이마리 창가에서 본 서촌 한옥 풍경 게시물에 첨부된 사진

오늘 저녁은 간만에 이마리에서. 흐린 날 이마리 창가에서 본 북악산 방면 서촌 한옥 풍경. 고양이 한 마리가 외롭게 앉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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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리 창가에서 본 서촌 한옥 풍경 첨부 사진 2
이마리 창가에서 본 서촌 한옥 풍경 첨부 사진 3
이마리 창가에서 본 서촌 한옥 풍경 첨부 사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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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간만에 이마리에서. 흐린 날 이마리 창가에서 본 북악산 방면 서촌 한옥 풍경. 고양이 한마리가 외롭게 앉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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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옮겨 재편집한 것이다. 위 「원문 보기」에 수집 당시의 전문이 그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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