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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파고스가 아니라 개방형 주권
폐쇄성보다 위험한 것은 빌린 것밖에 없는 상태라는 짧은 단상. 외부의 두뇌는 쓰되 데이터와 학습, 의사결정의 운전대만큼은 스스로 쥐어야 한다고 적었다.
공감. 정말 진정한 위험은 폐쇄성이 아니라 ‘빌린 것밖에 없는 상태’다.
외부의 두뇌는 활용하되, 데이터와 학습, 의사결정의 운전대만큼은 스스로 쥐고 있어야 한다. 그것이야말로 갈라파고스가 아니라 개방형 주권(Open Sovereignty)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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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정말 진정한 위험은 폐쇄성이 아니라 ‘빌린 것밖에 없는 상태’다. 외부의 두뇌는 활용하되, 데이터와 학습, 의사결정의 운전대만큼은 스스로 쥐고 있어야 한다. 그것이야말로 갈라파고스가 아니라 개방형 주권(Open Sovereignty)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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