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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Topic

전략

논평 32편, 단상 16편.

1 / 2 쪽 · 48편

글로벌 GPU 생태계와 한국의 NPU를 잇다

샌프란시스코 일정에서 가장 의미 있었던 협력. 글로벌 GPU 생태계와 한국의 NPU·소프트웨어·시스템 역량을 연결해 메모리 경쟁력이 국내 AI 기업의 성장으로 이어질 길이 열렸다.

소버린 AI를 넘어, 초지능은 누가 통제하나

컴퓨트와 데이터, 인프라를 확보하는 소버린 AI 전략은 여전히 중요하다. 다만 ASI가 논의되기 시작한 지금 과제는 독점을 막고 인류가 안전하게 통제할 질서를 준비하는 쪽으로 옮겨가야 한다는 단상.

Mythos는 보안 특화 모델이 아니다

Mythos를 '보안에 특화된 모델'로 읽는 흔한 오해를 짚었다. 범용 지능이 임계점을 넘자 보안 역량이 따라온 것이며, 보안 특화 모델과 보안내재화 독파모는 차원이 다른 문제라고 본다.

한-인도네시아 AI 협력의 시간

인도네시아 일간지 콤파스에 실은 기고문. AI 시대의 한-인니 협력은 단순한 기술 이전이 아니라 신뢰·포용·공동 번영을 함께 만드는 전략적 파트너십이어야 한다고 짚었다. 국·영문 전문.

2026 AI Index, 대한민국의 성적표

스탠포드대 인간중심 인공지능 연구소(HAI)의 2026 AI Index 리포트가 발표됐다. 개선할 점은 여전히 많지만 대한민국 AI의 성적표가 그리 나빠 보이지 않는다. 지난 1년 민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다.

《AI국부론》 사인본을 받다

추천사를 보탠 이승현 부사장의 《AI국부론》을 친필 사인본으로 직접 받았다. AI 전환 시대에 대한민국이 어떤 비전과 전략으로 지능강국의 길을 갈지 담은 책이라 소개한 짧은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