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5 엔비디아 키노트 — 토큰에서 피지컬 AI까지
CES 2025 젠슨 황의 키노트를 정리했다. 게이밍 GPU에서 시작해 에이전트 AI를 지나 물리 세계를 이해하는 모델까지, 2025년 1월에 예고된 것들의 기록이다.
시리즈
이어서 읽도록 쓴 글이다. 오래된 것부터 놓았다.
CES 2025 젠슨 황의 키노트를 정리했다. 게이밍 GPU에서 시작해 에이전트 AI를 지나 물리 세계를 이해하는 모델까지, 2025년 1월에 예고된 것들의 기록이다.
산호세 현장에서 들은 GTC 2025 키노트를 정리했다. 추론 AI의 등장으로 컴퓨팅 수요가 100배로 뛰었고, 그에 맞춰 2028년까지의 로드맵이 공개됐다.
2025년 3월, NVIDIA GTC 에 일주일 동안 현장에 있었다. 줄과 부스와 날씨와 우연히 마주친 사람들의 기록이다.
GTC 2025에서 양자 컴퓨팅 기업 CEO들이 세 개 패널로 모였다. 기술 노선은 갈리지만 오류 정정이 열쇠라는 점과 2030년경이라는 시점에는 대체로 모였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Google Cloud Next '25를 정리했다. 인프라, 모델, 에이전트 세 층으로 쌓아 올린 발표였다.
메인 키노트가 무엇을 파는지 보여 줬다면, 개발자 키노트는 그것을 어떻게 만드는지 보여 줬다. 에이전트 구축, 개발자 생산성, 모델 세 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