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1분 분량
부녀가 같은 학회에서 발표한 셈
여성커뮤니케이션학회 가을철 정기학술대회에 발제하러 청운대 인천캠퍼스에 다녀왔다. 지난해 딸이 같은 학회에서 발표했으니 부녀가 나란히 발표한 셈이 되었다는 짧은 기록.

여성커뮤니케이션학회 가을철 정기학술대회 발제하러 청운대 인천캠퍼스에 왔다.
그러고보니 작년말인가 딸래미가 ’웹툰 생태계와 그림자노동’에 대해 발표했으니 부녀가 같은 학회에 발표를 한 셈이 되겠구나^^*
이제 다시 부지런히 서울로~ 초청해주신 김미경 회장님 감사합니다. 나중에 또 뵈어요~
Gallery



원문 보기
여성커뮤니케이션학회 가을철 정기학술대회 발제하러 청운대 인천캠퍼스에 왔다. 그러고보니 작년말인가 딸래미가 ’웹툰 생태계와 그림자노동’에 대해 발표했으니 부녀가 같은 학회에 발표를 한 셈이 되겠구나^^* 이제 다시 부지런히 서울로~ 초청해주신 김미경 회장님 감사합니다. 나중에 또 뵈어요~
Source
이 글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옮겨 재편집한 것이다. 위 「원문 보기」에 수집 당시의 전문이 그대로 있다.
페이스북 원문 게시물post id 25068692102742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