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보안은 미래의 연구과제가 아니라 현재의 전략 과제
한국정보보호학회 양자보안연구회 상반기 워크숍 축사. 초고성능 AI의 등장과 미국의 PQC 전환 가속, 양자기술산업법 개정이 무엇을 말해주는지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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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3편, 단상 15편.
한국정보보호학회 양자보안연구회 상반기 워크숍 축사. 초고성능 AI의 등장과 미국의 PQC 전환 가속, 양자기술산업법 개정이 무엇을 말해주는지 짚었다.
학생 연구자들이 대형 포스터를 붙여놓고 참가자와 직접 질의응답하는 포스터 세션. 이공계 학술대회의 독특한 문화를 지켜본 기록.
한국정보보호학회 하계학술대회 축사를 위해 부산 벡스코를 찾았다. 초대해준 분들에게 남기는 짧은 인사.
강정인 선생 추모 학술행사에서. 우리가 세계를 본다고 믿는 순간조차 이미 어떤 이론에 규정돼 있다는 자각, 그리고 기술과 정치의 교차점에서 이어졌던 학문적 접점을 돌아본다.
이틀간의 5G보안워크숍 발표를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며 남긴 짧은 인사.
한국정보보호학회 제9회 5G보안워크숍 현장에서 남긴 짧은 기록.
제6차 양자보안포럼에서. 양자보안 R&D 예산은 여전히 제한적이고 국가전략기술 목록에서도 존재감이 옅다.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양자보안판 미토스 충격'을 감당하게 된다는 경고.
서강정치학회가 여는 강정인 교수 1주기 추모 세미나 소식을 전하는 짧은 안내 글이다.
2025 한국데이터법정책학회 동계학술대회 총괄 좌장을 맡은 소회. 데이터센터 화재, AI 기본법, AI와 사이버 범죄 세 세션이 하나의 질문으로 모였다고 정리한다. 안전은 기술·법·인프라 어느 하나로 풀리지 않는다.
정보보호학회 송년회 기록. 회장이 명패와 이름표를 아주대에서 국민대로 바꿔 주는 바람에 경품 추첨에 당첨됐다는 이야기와 함께, 수상자들과 정보보호산업인들에게 축하를 전했다.
NeurIPS 2025 상위 50개 논문의 기여 기관 분석 결과를 정리했다. 미국은 기업 연구소가 주도하고 중국은 학계 중심 구조를 고수하는 대조가 뚜렷해졌고, 유럽의 존재감은 여전히 제한적이라고 보았다.
12월 13일 디지털소사이어티 문화위원회 학술세미나와 12월 19일 데이터법정책학회 동계학술대회. 두 자리의 좌장을 맡아 한 해를 마무리하게 되었다는 짧은 안내다.
서강정치학회 2025년도 마지막 세미나를 회장으로서 마무리하며 남긴 기록. 내년을 이끌 신임회장과 행사를 후원해준 이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짧은 글이다.
한국정보통신법학회(회장 이성엽 교수)가 마련한 정보보호포럼 세미나에 참석했다. 정보보호 분야의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 자리했다고 적은 짧은 기록.
한국IT서비스학회 국방 소버린AI 세션 토론 참석기. 국방AI 혁신은 결국 데이터 거버넌스에 달려 있다는 주장을 폈고, 국방 관계자들의 간절함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적었다.
올해 노벨 화학상과 의학상 수상자를 배출한 교토대와 오사카대가 마련한 기자간담회. 두 수상자를 앞에 두고 부러울 뿐이라고 적은 짧은 기록이다.
사이버커뮤니케이션학회 가을 학술대회 IT정치연구회 세션에 토론 패널로 참석했다. 나 빼고 모두 젊은 여성 정치학 연구자라는 드문 구성이 신기했고, 주제는 역시 AI였다.
여성커뮤니케이션학회 가을철 정기학술대회에 발제하러 청운대 인천캠퍼스에 다녀왔다. 지난해 딸이 같은 학회에서 발표했으니 부녀가 나란히 발표한 셈이 되었다는 짧은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