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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Topic

학회

논평 3편, 단상 1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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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교수 강정인 선생을 추모하며

강정인 선생 추모 학술행사에서. 우리가 세계를 본다고 믿는 순간조차 이미 어떤 이론에 규정돼 있다는 자각, 그리고 기술과 정치의 교차점에서 이어졌던 학문적 접점을 돌아본다.

양자보안판 미토스 충격이 오기 전에

제6차 양자보안포럼에서. 양자보안 R&D 예산은 여전히 제한적이고 국가전략기술 목록에서도 존재감이 옅다.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양자보안판 미토스 충격'을 감당하게 된다는 경고.

명패를 바꿨더니 경품에 당첨됐다

정보보호학회 송년회 기록. 회장이 명패와 이름표를 아주대에서 국민대로 바꿔 주는 바람에 경품 추첨에 당첨됐다는 이야기와 함께, 수상자들과 정보보호산업인들에게 축하를 전했다.

NeurIPS 2025의 AI 연구 지형도 변화상

NeurIPS 2025 상위 50개 논문의 기여 기관 분석 결과를 정리했다. 미국은 기업 연구소가 주도하고 중국은 학계 중심 구조를 고수하는 대조가 뚜렷해졌고, 유럽의 존재감은 여전히 제한적이라고 보았다.

연말은 인문학자들과, 법학자들과

12월 13일 디지털소사이어티 문화위원회 학술세미나와 12월 19일 데이터법정책학회 동계학술대회. 두 자리의 좌장을 맡아 한 해를 마무리하게 되었다는 짧은 안내다.

국방AI는 소버린AI의 핵심이다

한국IT서비스학회 국방 소버린AI 세션 토론 참석기. 국방AI 혁신은 결국 데이터 거버넌스에 달려 있다는 주장을 폈고, 국방 관계자들의 간절함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적었다.

부녀가 같은 학회에서 발표한 셈

여성커뮤니케이션학회 가을철 정기학술대회에 발제하러 청운대 인천캠퍼스에 다녀왔다. 지난해 딸이 같은 학회에서 발표했으니 부녀가 나란히 발표한 셈이 되었다는 짧은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