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시대 개인정보보호 및 사이버보안 윤리
인하대학교에서 베트남 고위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했다. AI 보안주권과 개인정보보호, 신뢰할 수 있는 AI 거버넌스를 함께 이야기하며 KISA 원장 시절의 기억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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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5편, 단상 16편.
인하대학교에서 베트남 고위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했다. AI 보안주권과 개인정보보호, 신뢰할 수 있는 AI 거버넌스를 함께 이야기하며 KISA 원장 시절의 기억도 꺼냈다.
정책연구자로서 정부와 제도의 관점에서 AI와 보안을 봐 왔지만, 이번에는 경영자들과 직접 이야기했다. 발표보다 세션 전후의 대화에서 더 많이 배웠다는 기록.
히카리통신·이스트시큐리티·후지쯔 경영진과 AI 시대의 보안과 신뢰를 놓고 토론했다. 세션에서 강조한 세 가지와, 한국과 일본이 함께 안고 있는 과제를 정리했다.
발표를 들으며 남긴 한 줄. 목소리가 높아 귀가 아팠다는 짧은 농담.
오동환 단장의 진행으로 에이전틱 AI 취약점 분석과 N2SF, 제로트러스트를 공부한 자리.
정보보호학회 CPS보안워크숍에서 특강을 했다. 귀한 자리에 초청해 주신 서정택 교수님께 감사드린다는 짧은 기록.
아침 양자보안포럼에서 금융권 PQC 적용 사례를 들었다. 양자내성암호는 더 이상 먼 미래의 연구주제가 아니며, 이제는 AI보안과 결합한 QAI를 함께 준비해야 한다고 적었다.
서울대 미래전연구센터 특강. 육군 소령급 장교 80여 명과 미토스 충격 이후의 AI 보안 위협을 놓고 토론했다. 자율무기와 국제인도법 이야기까지 이어졌다.
가천대 스마트보안학과 학부생을 대상으로 강의했다. 초청하고 환대해준 교수들에게 남기는 짧은 인사.
가천대역에서 AI관까지 23분을 걸어 올라온 뒤에야 교내 셔틀버스의 존재를 알았다.
국방대 강의를 마치고 오랜만에 만난 옛 동료들, 그리고 인상적이었던 학생들의 진지한 눈빛.
주말 내내 강의자료를 만들며 노트북 LLM과 젠스파크를 써 봤지만 원하는 PPT는 나오지 않았다. AI를 못 다루는 내 한계인지, 손으로 다듬고 싶은 고집인지 묻는 짧은 단상.
3월에만 특강이 네 개다. 강의 자료 만들기에 치이다 종로 광화문스타필드 애비뉴점의 미술관 빵집 ‘프랑스 루브르 바게트’에서 잠시 숨을 돌린 날의 짧은 기록.
11월 중순 목포대 법학과 학부생들에게 사이버보안 법제도 특강을 했는데, 학생들이 잊지 않고 연말에 롤링페이퍼를 만들어 보내왔다. 지도교수의 훌륭한 면모를 다시 확인한 기록.
부산대 사회과학대 교수님들을 상대로 한 AI특강을 마치고 다시 서울로 올라오는 길. 초대해주신 분들과 저녁을 사주신 학과장님께 고마움을 남긴 짧은 기록이다.
지난주에 이어 다시 AI특강차 부산에 도착했다. 같은 날 열리는 12.3 시민대행진에 가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게 된 아쉬움을 한 줄로 남겼다.
3일 동안 노트북 LLM으로 강의용 PPT를 만들어 보고 남긴 소감. 처음엔 놀랍지만 한글 작업에서 글꼴과 줄바꿈이 어긋나 결국 손으로 다 다듬게 된다는 이야기다.
부산대 사회과학대 AI특강을 준비하며 처음 Notebook LM으로 슬라이드를 만들어 본 기록. 중복이나 오류를 발견하면 다시 쓰고 기다리기를 반복하게 된다는 짧은 소감이다.
목포대 사이버보안정책 특강을 서울에서 진행했다. 본문은 한 줄뿐이고 강의 현장 사진 네 장이 붙어 있는, 그날의 일정만 남겨둔 아주 짧은 기록이다.
여성커뮤니케이션학회 가을철 정기학술대회에 발제하러 청운대 인천캠퍼스에 다녀왔다. 지난해 딸이 같은 학회에서 발표했으니 부녀가 나란히 발표한 셈이 되었다는 짧은 기록.
가톨릭대 행정학과 학부생을 대상으로 AI정책 특강을 하러 다녀왔다. 전 총장이 조경에 공을 들였다는 교정 숲이 잘 가꿔져 있더라는 짧은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