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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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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참 좁다, 80년대 서강대와 서울대

수차례 일정을 바꿔가며 겨우 만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원장과의 자리. 80년대 학생운동 시절 서강대와 서울대가 참 가까웠다는 이야기로 이어진 짧은 기록이다.

세상 참 좁다, 80년대 서강대와 서울대 게시물에 첨부된 사진

수차례 일정 바꿔가며 겨우 조우하게 된 인사혁신처 산하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임채원 원장과 함께. 뒤늦게 축하했고 그간 쌓인 이야기 보따리를 풀었는데 세상 참 좁다는걸 서로 확인. 80년대 학생운동 시절 서강대와 서울대는 참 가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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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차례 일정 바꿔가며 겨우 조우하게 된 인사혁신처 산하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임채원 원장과 함께. 뒤늦게 축하했고 그간 쌓인 이야기 보따리를 풀었는데 세상 참 좁다는걸 서로 확인. 80년대 학생운동 시절 서강대와 서울대는 참 가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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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옮겨 재편집한 것이다. 위 「원문 보기」에 수집 당시의 전문이 그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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