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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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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얽힘’ 마지막 송년회

한상기 선배가 9년간 운영해온 과학기술·AI인들의 사랑방 ‘책과 얽힘’의 마지막 송년회에 다녀와 남긴 기록. 그곳에서 이어진 인연들에 대한 고마움과 아쉬움을 짧게 적었다.

‘책과 얽힘’ 마지막 송년회 게시물에 첨부된 사진

어쩌면 한상기 선배가 9년간 운영해온 과학기술 및 AI인들의 사랑방 “책과 얽힘” 마지막 송년회.

작년 여름에 책방 안의 모습을 어설프게나마 스케치 했었는데, “책과 얽힘”을 통해 이어진 수많은 인연들을 만들어주신 한상기 선배께 감사함을 표하고 싶다.

오늘이 마지막이라니 참 아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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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얽힘’ 마지막 송년회 첨부 사진 2
‘책과 얽힘’ 마지막 송년회 첨부 사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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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한상기 선배가 9년간 운영해온 과학기술 및 AI인들의 사랑방 “책과 얽힘” 마지막 송년회. 작년 여름에 책방 안의 모습을 어설프게나마 스케치 했었는데, “책과 얽힘”을 통해 이어진 수많은 인연들을 만들어주신 한상기 선배께 감사함을 표하고 싶다. 오늘이 마지막이라니 참 아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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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옮겨 재편집한 것이다. 위 「원문 보기」에 수집 당시의 전문이 그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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