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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단상1분 분량

연말 금요일 저녁, 지하철 플랫폼

연말 금요일 저녁, 지하철 승강장이 사람으로 가득 찼다. “하 어떻게 가나”라는 한숨 한 줄이 전부인 짧은 단상. 퇴근길 앞에서 잠시 멈춰 선 순간을 사진 한 장과 함께 남겼다.

연말 금요일 저녁, 지하철 플랫폼 게시물에 첨부된 사진

연말 금요일 저녁 지하철 플랫폼 풍경;;; 하 어떻게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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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금요일 저녁 지하철 플랫폼 풍경;;; 하 어떻게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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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옮겨 재편집한 것이다. 위 「원문 보기」에 수집 당시의 전문이 그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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