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1분 분량
연말 금요일 저녁, 지하철 플랫폼
연말 금요일 저녁, 지하철 승강장이 사람으로 가득 찼다. “하 어떻게 가나”라는 한숨 한 줄이 전부인 짧은 단상. 퇴근길 앞에서 잠시 멈춰 선 순간을 사진 한 장과 함께 남겼다.

연말 금요일 저녁 지하철 플랫폼 풍경;;; 하 어떻게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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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금요일 저녁 지하철 플랫폼 풍경;;; 하 어떻게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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