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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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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급한 결론보다 공론화를 거쳐 제도로

전자신문이 AI 액션플랜의 화이트햇 해커 활용 CVD·VDP 제도를 충실히 짚었다. 성급한 결론에 이르기보다 이해관계자 의견을 수렴하는 공론화를 거쳐 법·제도 개선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는 논평.

전자신문이 지난주 AI 액션플랜의 사이버보안 정책과제 중 하나로 발제된 화이트햇 해커 활용 CVD·VDP 제도의 취지를 충실하게 짚어주었다.

성급한 결론에 이르기보다,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차분히 수렴하며 공론화 과정을 거쳐 법·제도 개선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이러한 논의 과정에서 언론의 역할 역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깊은 관심을 가지고 관련 기사를 써주신 조재학 기자님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

“해킹 취약점 잡아라”…정부, 화이트햇 해커 전면 내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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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이 지난주 AI 액션플랜의 사이버보안 정책과제 중 하나로 발제된 화이트햇 해커 활용 CVD·VDP 제도의 취지를 충실하게 짚어주었다. 성급한 결론에 이르기보다,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차분히 수렴하며 공론화 과정을 거쳐 법·제도 개선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이러한 논의 과정에서 언론의 역할 역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깊은 관심을 가지고 관련 기사를 써주신 조재학 기자님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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