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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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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신뢰 가능한 지식’이라는 약속이 무너진다면

생성형 AI로 찍어낸 책이 쏟아진다는 기사에 붙인 한 줄. ‘책은 믿을 수 있는 지식’이라는 사회적 약속이 무너지고 출판 노동의 가치도 함께 깎일 것이라고 우려했다.

AI생성 도서의 범람이라… 이럴 경우 ‘책=신뢰 가능한 지식’이라는 사회적 약속 자체가 무너질 것이고, 출판 노동의 가치도 평가절하될텐데…

‘에디팅 팀’이라는 유령 저자들…‘AI 책’이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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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생성 도서의 범람이라… 이럴 경우 ‘책=신뢰 가능한 지식’이라는 사회적 약속 자체가 무너질 것이고, 출판 노동의 가치도 평가절하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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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옮겨 재편집한 것이다. 위 「원문 보기」에 수집 당시의 전문이 그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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