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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신뢰 가능한 지식’이라는 약속이 무너진다면
생성형 AI로 찍어낸 책이 쏟아진다는 기사에 붙인 한 줄. ‘책은 믿을 수 있는 지식’이라는 사회적 약속이 무너지고 출판 노동의 가치도 함께 깎일 것이라고 우려했다.
AI생성 도서의 범람이라… 이럴 경우 ‘책=신뢰 가능한 지식’이라는 사회적 약속 자체가 무너질 것이고, 출판 노동의 가치도 평가절하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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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생성 도서의 범람이라… 이럴 경우 ‘책=신뢰 가능한 지식’이라는 사회적 약속 자체가 무너질 것이고, 출판 노동의 가치도 평가절하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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