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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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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보안, 기술 담론에서 산업으로

제4차 양자보안포럼 조찬회의. 지난해 PQC·QKD 기술 동향에 머물던 논의를 새해 첫 모임부터 제도와 시장, 실제 비즈니스로 이어지는 산업의 문제로 옮겨보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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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제4차 양자보안포럼 조찬회의. 작년에는 PQC, QKD 등 양자보안 기술의 최신 동향을 중심으로 논의했다면, 새해 첫 모임인 오늘부터는 양자보안을 기술 담론에 머무르지 않고 산업적 관점에서 본격적으로 살펴보고자 했다.

기술이 제도와 시장, 그리고 실제 비즈니스로 어떻게 이어질 수 있는지를 고민하는 단계로 논의의 무게중심을 옮겨보고자 한 셈이다. 무엇보다도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로부터 현장의 경험과 통찰을 직접 들을 수 있어, 매번 배움의 밀도가 매우 높은 자리라는 점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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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제4차 양자보안포럼 조찬회의. 작년에는 PQC, QKD 등 양자보안 기술의 최신 동향을 중심으로 논의했다면, 새해 첫 모임인 오늘부터는 양자보안을 기술 담론에 머무르지 않고 산업적 관점에서 본격적으로 살펴보고자 했다. 기술이 제도와 시장, 그리고 실제 비즈니스로 어떻게 이어질 수 있는지를 고민하는 단계로 논의의 무게중심을 옮겨보고자 한 셈이다. 무엇보다도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로부터 현장의 경험과 통찰을 직접 들을 수 있어, 매번 배움의 밀도가 매우 높은 자리라는 점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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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옮겨 재편집한 것이다. 위 「원문 보기」에 수집 당시의 전문이 그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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